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태안군청 소재지로 행정·교육·에너지산업 인프라가 밀집한 최대 인구 지역입니다.
단점
군청 소재지답게 인구가 밀집해 있어, 다른 읍면의 전형적인 어촌·농촌 전원생활과는 거리가 있는 도심형 지역입니다.
태안읍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67명(−0.9%)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177명 많았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5)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67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0.0%)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28,395명
총인구 · 태안군 8곳 중 1위
−0.9%
1년 전 대비 (−267명)
30.0%65세 이상 비율
0.25소멸위험지수
- 14,861세대 · 세대당 1.9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29,163
28,779
28,395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77294
80대7021,050
70대1,7261,845
60대2,6772,719
50대2,5452,275
40대1,9171,800
30대1,4531,112
20대1,3311,010
10대1,2601,258
0~9701643
65세 이상 비율 비교
태안읍30.0%
태안군41.0%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177명자연 증감 · 출생 92 − 사망 269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태안군 태안읍 특징
농업 여건 — 마늘·양파·생강 집산지
태안읍은 백화산을 중심으로 구릉지대와 낮은 산지가 이어지고 토양이 비옥해 농업에 적합합니다. 군청 소재지이자 농산물·축산물·수산물의 집산지 역할을 하며, 특히 마늘·양파·생강 생산으로 유명합니다. 태안 특유의 유황 육쪽마늘 유통의 중심지이기도 해, 태안 6대 작물(벼·고구마·마늘·생강·고추·화훼) 거래가 활발합니다. 직접 재배보다는 유통·가공업 창업을 고려하는 귀농인에게 적합한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초중고 8개 학교
초중고 8개 학교가 있어 군내 교육 인프라가 가장 밀집한 지역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매물 시세 예시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태안읍 내 단독주택이 2억~5억 7,500만원, 아파트가 3,500만~2억 3,000만원 선에 올라와 있습니다. 토지는 8,900만원부터 2억 5,000만원까지 다양하게 형성돼 있습니다. 군청 소재지답게 8개 읍면 중 아파트 매물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 아파트 거주를 원하는 귀촌 희망자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한국서부발전 본사
한국서부발전 본사가 있어 에너지산업 일자리 기반을 갖췄습니다.
태안공영버스터미널·경찰서·소방서
태안공영버스터미널·경찰서·소방서 등 공공 인프라가 집중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