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만리포해수욕장·천리포수목원이라는 전국구 관광·생태 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이 없어 응급·전문 진료는 태안읍으로 나가야 하고, 해안 지역 특성상 겨울철 강풍에 대비해야 합니다.
소원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64명(−1.2%)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83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6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5.4%)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5,061명
총인구 · 태안군 8곳 중 4위
−1.2%
1년 전 대비 (−64명)
55.4%65세 이상 비율
0.05소멸위험지수
- 3,086세대 · 세대당 1.6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5,294
5,178
5,061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1143
80대241412
70대541590
60대762702
50대468349
40대197121
30대8159
20대8283
10대7274
0~93122
65세 이상 비율 비교
소원면55.4%
태안군41.0%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83명자연 증감 · 출생 4 − 사망 87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태안군 소원면 특징
농업 여건 — 젓갈·장류 가공
소원면 법산리에는 젓갈류·된장·고추장·쌀·마늘 등 30여 종의 농산물과 가공품을 파는 영농조합법인이 있어, 재배보다는 가공·직판 중심의 농업 기반이 두드러집니다. 태안군 전체로는 육쪽마늘·고구마가 주요 특산물로 꼽히며 소원면도 이 흐름을 따릅니다. 만리포해수욕장 등 관광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직판이 활발한 편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만리포중·고
소원면 신덕리에는 소원초등학교와 함께 만리포중학교·만리포고등학교가 있어, 8개 읍면 중 드물게 중·고교를 모두 갖춘 지역입니다. 시목리에는 시목초등학교도 있어 초등 교육 선택지가 두 곳입니다. 다만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은 없어 응급·전문 진료는 태안읍으로 나가야 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매물 시세 예시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소원면 내 단독주택이 1억 5,000만~2억 7,000만원 선에, 토지는 50만원대 소규모 필지부터 7,000만원까지 다양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모항리·파도리 일대 매물은 만리포·어은돌해수욕장까지 차량 5분 거리라는 설명이 흔합니다. 해수욕장 인근일수록 농막·세컨하우스 용도의 매물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천리포수목원
세계적으로 알려진 천리포수목원이 있어 생태 관광자원이 풍부합니다.
대한민국 영토 최서단 모항리
모항리는 대한민국 영토의 최서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