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산업단지 조성으로 향후 일자리 기반 확충이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대단지 상권이나 편의시설은 부족한 편이라, 생활 인프라를 중시한다면 예산읍이나 삽교읍과의 거리를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1년 새 4명(−0.1%)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56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4.7%)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1,594세대 · 세대당 1.7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예산군 신양면 특징
예산 수박의 또 다른 주산지
신양면 불원리에서는 80농가가 50만㎡ 규모로 수박을 재배해 인천 등 대도시로 납품하고 있어, 예산읍 창소리·오가면 신원리와 함께 예산 수박의 3대 주산지 중 하나로 꼽힙니다. 차동리에는 수령이 오래된 보호수 느티나무가 마을을 지키고 있어, 오랜 농경 역사를 가진 지역임을 보여줍니다. 시설채소 중심의 집약 농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수박 농사에 관심이 있는 귀농인이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산업단지 조성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향후 제조업 일자리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예당호 인근 전원주택
신양면은 예당저수지권 관광벨트에 속한 지역으로, 예산군 평균 전원주택 매매가(2억 1,350만 원) 수준에서 매물이 형성됩니다. 대단지 아파트가 없는 순수 농촌 지역이라 매물 대부분이 개별 농가주택·전원주택 형태로 거래됩니다. 예산군 주택구입지원사업(최대 7,500만 원, 연 1.5% 저금리)을 활용하면 초기 정착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산업단지 조성
산업단지 조성으로 향후 일자리 기반이 확충될 전망입니다.
예당저수지권에 속한 수박 마을
신양면은 예당저수지권 관광벨트(신양면·광시면·대흥면·응봉면·오가면)에 속해, 예당호 수변 관광과 연계한 생활권을 이루고 있습니다. 불원리를 중심으로 한 수박 재배 농가들이 마을 경제의 중심을 이루며, 차동리 느티나무 보호수처럼 오래된 마을 전통도 함께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당호까지 접근이 편리해 낚시나 수변 여가를 즐기려는 귀촌인에게도 관심을 받는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