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

신암면은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3,068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산업단지 조성으로 향후 일자리 기반 확충이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단점

매물별 상태와 방향에 따라 가격 편차가 큰 지역이므로, 정착 전 여러 매물을 직접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신암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66명(−2.1%)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70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66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5.3%)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3,008명 총인구 · 예산군 12곳 중 6위
−2.1% 1년 전 대비 (−66명)
55.3%65세 이상 비율
0.05소멸위험지수
  • 1,725세대 · 세대당 1.7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383
80대140288
70대341348
60대403355
50대288176
40대12770
30대8436
20대8140
10대5237
0~91313
65세 이상 비율 비교
신암면55.3%
예산군37.7%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70명자연 증감 · 출생 2 − 사망 72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예산군 신암면 특징

국내 최대 쪽파 산지

신암면 창중리 일대는 쪽파 재배지가 확대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쪽파 주산지로 성장했습니다. 창중리 육인농장에서는 예산 파프리카를 재배해 국내 유통은 물론 일본 등지로 수출도 하고 있어, 시설원예 작목의 다변화가 이뤄진 지역입니다. 용궁리에는 예산군 사과 유통 개선을 위해 설립된 예산농산물유통센터가 있어, 작목 재배부터 유통까지 인프라가 갖춰져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산업단지 조성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향후 제조업 일자리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전원주택 1억~3억 원대

신암면은 예산군 내에서도 전원주택 매물이 다양하게 거래되는 지역으로, 남동향 단층 주택이 1억 3,500만 원에, 북향 주택이 2억 9,200만 원에 거래되는 등 방향과 상태에 따라 가격 편차가 큽니다. 추사고택 등 문화유산이 있는 용궁리 인근은 관광객 유입과 함께 매물 수요도 꾸준한 편입니다. 예산군 주택구입지원사업(최대 7,500만 원, 연 1.5% 저금리)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산업단지 조성

산업단지 조성으로 향후 일자리 기반이 확충될 전망입니다.

추사 김정희의 고향, 추사고택

신암면 용궁리에는 조선 후기 대표 서화가 추사 김정희가 태어난 추사고택이 있으며, 영조가 사위 김한신에게 하사한 53칸 규모의 저택으로 대문채·사랑채·안채·사당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인근에는 추사 선생과 가족의 묘역 등 관련 문화유산도 함께 남아 있어, 예산군 10경 중 하나로 꼽히는 역사문화 답사지입니다. 쪽파·파프리카 등 농업 기반과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지역이라는 점이 신암면의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