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삽교읍은 내포신도시 일부가 편입된 지역으로, 인구는 18,901명(2025년 12월 기준)으로 예산군 두 번째로 많습니다. 백종원 대표와 협업한 삽교 곱창거리가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삽교 곱창거리라는 전국구 관광 상권과 내포신도시 편입으로 인프라가 계속 확충되는 지역입니다.
매물별 가격 편차가 큰 지역이라, 정착 전 여러 매물을 비교해보고 예산군 주택구입지원사업 등 지원 제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년 새 451명(+2.4%) 늘었어요. 최근 1년 출생이 사망보다 74명 많았어요.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451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1.1%)이 충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 8,973세대 · 세대당 2.12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예산군 삽교읍 특징
한국 사과 재배 1번지
삽교읍은 1924년 두리에서 조경국이 한국인 최초로 사과나무를 재배한 곳으로, 예산 사과 재배의 발상지로 꼽힙니다. 비옥한 황토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이곳에서 자란 예산 황토사과는 과육이 치밀하고 당도가 높아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100년 가까운 사과 재배 역사를 가진 지역인 만큼, 과수 농업 기술과 노하우를 배우기에도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내포신도시 편입
내포신도시 일부가 편입돼 있어 광역 교통·인프라가 계속 확충되고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전원주택 8천만~3억 원대
삽교읍은 예산군 내에서도 전원주택 매물이 비교적 활발히 거래되는 지역으로, 239평 대지의 2층 신축 전원주택이 3억 7천만 원에, 소규모 농가주택은 8,500만 원부터 거래되는 등 가격대가 넓게 형성돼 있습니다. 월산리 등에서는 월세 매물도 보증금 300만 원에 월 42만 원 수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산군 주택구입지원사업(최대 7,500만 원, 연 1.5% 저금리)을 활용하면 정착 비용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백종원 삽교 곱창거리
백종원 대표와 협업해 재생한 삽교 곱창거리로 주말마다 매장별 300인분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예산군 두 번째 인구 지역
예산군 12개 읍면 중 인구가 두 번째로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