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덕산면은 수덕사·덕산온천·덕산도립공원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인구는 6,001명(2025년 12월 기준)으로 예산군 면 지역 중 가장 많습니다. 리조트가 운영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수덕사·덕산온천·덕산도립공원이라는 전국구 관광·휴양 자원을 갖춘 면 지역 최대 인구 지역입니다.
덕산온천 등 관광지 인근 매물은 프리미엄이 붙어 시세가 높은 편이라, 저비용 정착을 원한다면 면 소재지에서 다소 떨어진 지역의 매물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1년 새 125명(−2.1%)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89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0).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25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5.8%)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3,343세대 · 세대당 1.7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예산군 덕산면 특징
무항생제 유기돈육의 산지
덕산면 북문리의 가나안농장은 2003년부터 무항생제 돼지 사육을 시작해 2005년 축산물 위해요소중점관리제도(HACCP) 인증을 받았고, 2006년에는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된 국내 유일의 완전 무항생제 유기돼지고기 ‘이연원유기돼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덕산온천과 수덕사 등 관광지가 몰려 있는 덕산면은 일반 농경지보다 관광·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이처럼 특화된 친환경 축산업이 함께 자리 잡고 있습니다. 덕산시장에서는 인근에서 생산된 채소·과일·생선 등이 활발히 유통됩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리조트·온천
덕산온천과 리조트가 있어 관광·숙박 관련 일자리 기반을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전원주택 1억~4억 원대
덕산면은 덕산온천과 수덕사 관광권에 속해 전원주택 수요가 꾸준한 지역으로, 92.5㎡ 규모가 1억 7천만 원, 127.6㎡ 규모가 3억 8천만 원에 거래되는 등 넓은 가격대를 보입니다. 덕산온천이나 보부상촌에서 도보 5분 거리의 매물은 3억 5천만 원 안팎으로 관광지 프리미엄이 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산군 주택구입지원사업(최대 7,500만 원, 연 1.5% 저금리)을 함께 활용하면 정착 비용을 낮출 수 있습니다.
수덕사
천년 고찰 수덕사가 있어 전국적인 불교 관광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덕산도립공원
덕산도립공원이 있어 자연 관광·휴양 인프라를 갖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