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조용한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산간 지형이라 대규모 농지를 확보하기 어려운 편이라, 넓은 경작지가 필요한 작목보다는 표고버섯 등 임산물이나 소규모 밭농사가 더 적합합니다.
1년 새 94명(−4.2%)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47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9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7.5%)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1,258세대 · 세대당 1.7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예산군 대술면 특징
천방산 표고버섯의 고장
대술면 농리를 비롯한 7개 마을은 천방산 표고버섯 영농조합법인을 조직해 연중 품질 좋은 표고버섯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봉수산과 천방산이 동쪽에 자리한 전형적인 산간 농촌 지역으로, 임산물 재배에 유리한 지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표고버섯 외에도 산간 지형을 활용한 소규모 밭농사가 함께 이뤄지는 지역입니다.
면 소재지 보건지소와 대술초등학교
대술면 소재지에는 대술초등학교와 예산군보건소 산하 보건지소가 있어 기초적인 교육·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주시 유구읍과 접한 예산 북동부 산간지역이라, 생활권에 따라 공주 쪽 인프라를 함께 이용하는 주민도 있습니다. 중·고등학교나 종합병원은 예산읍으로 나가야 하는 거리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산간 전원주택 1억 5천만 원대
대술면은 예산군 북동부의 산간 농촌 지역으로, 텃밭이 딸린 전원주택이 1억 5천만 원 선에서 거래된 사례가 있어 예산군 평균(2억 1,350만 원)보다 낮은 편에 속합니다. 표고버섯 재배 등 임산업을 겸하려는 귀농인이라면 산림이 많은 대술면의 지형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예산군 주택구입지원사업(최대 7,500만 원, 연 1.5% 저금리)을 활용하면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농촌 환경
전형적인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공주와 접한 예산 북동부 산간지역
대술면은 예산군 북동부에 위치해 동쪽으로 공주시 유구읍, 남쪽으로 신양면, 북쪽으로 아산시 송악면과 접해 있는 경계 지역입니다. 봉수산과 천방산이 지역을 둘러싸고 있는 전형적인 산간 지형으로, 예산읍보다는 공주·아산 방면과의 생활 교류도 활발한 편입니다. 조용한 산간 마을 분위기를 원하는 귀촌인에게 어울리는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