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

종천면은 산업단지와 자연휴양림이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1,962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산업단지와 자연휴양림을 함께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해안도로 인근을 제외하면 대형 상권이나 편의시설은 부족한 편이라, 생활 인프라를 중시한다면 서천읍과의 거리를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종천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2명(−1.1%)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49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9.0%)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1,933명 총인구 · 서천군 13곳 중 8위
−1.1% 1년 전 대비 (−22명)
59.0%65세 이상 비율
0.04소멸위험지수
  • 1,177세대 · 세대당 1.6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370
80대101183
70대255247
60대243213
50대140117
40대8054
30대3719
20대4729
10대3031
0~91113
65세 이상 비율 비교
종천면59.0%
서천군45.2%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49명자연 증감 · 출생 2 − 사망 51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서천군 종천면 특징

배롱나무 해안도로의 관문

종천면 장구리에서 시작하는 배롱나무 해안도로는 비인면을 거쳐 서면까지 약 20km에 걸쳐 이어지는 서천군의 대표 드라이브 코스로, 종천면이 그 출발점 역할을 합니다. 서천군 전역에서 재배되는 쌀·생강·취나물 등 밭작물이 함께 재배되는 농촌 지역입니다. 해안도로를 통해 서천의 주요 해안 관광지와 연결되는 길목에 있다는 것이 종천면의 특징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산업단지

산업단지가 있어 제조업 일자리 기반을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1억5천만원부터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종천면 전원주택이 전용 99~330㎡ 기준 1억 5,500만~4억원에 올라와 있고, 태양광 발전 수입을 함께 안내하는 매물도 여러 건입니다. 토지는 664㎡ 밭이 2,700만~3,000만원대, 서천IC 인근 4,036㎡ 매물은 2억 4,000만원에 나와 있습니다. 희리산 자락, 바닷가 인근 등 입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편입니다.

자연휴양림

자연휴양림이 있어 자연 속 휴양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배롱나무길의 시작점

종천면 장구리에서 시작되는 약 20km의 배롱나무 해안도로는 비인면을 거쳐 서면까지 이어지며, 여름철 배롱나무 꽃이 만개하면 서천군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명소로 꼽힙니다. 해안 경관과 농촌 풍경이 함께 어우러진 길목에 자리해, 종천면은 서천 해안 관광벨트의 관문 역할을 합니다.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해안 드라이브 코스까지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