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서천읍은 서천군청이 있는 행정 중심지로, 인구는 12,478명(2025년 12월 기준)으로 군 전체 인구 중 가장 많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천IC가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군 내에서 교육·행정·교통 인프라가 가장 밀집한 중심지입니다.
서천군 행정·상업 중심지로 아파트 시세가 군내에서 가장 높게 형성돼 있어, 저비용 정착을 원한다면 인근 면 지역의 전원주택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1년 새 204명(−1.6%)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112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1)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0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2.5%)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6,038세대 · 세대당 2.0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6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서천군 서천읍 특징
서천군 행정 중심, 쌀·특산물 유통 거점
서천읍은 서천군의 행정·상업 중심지로, 서천군 농산물 유통과 특산물 판매의 거점 역할을 합니다. 서천군은 2024년 쌀 생산량 53,486톤으로 충남 2위, 전국 8위를 기록하는 주요 쌀 산지이며, 한산소곡주·한산모시송편·서천김 등 군 전역의 특산물이 서천읍의 시장과 유통센터를 통해 판매됩니다. 행정 중심지 특성상 순수 농경지보다는 상업·행정 기능이 두드러지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서천고등학교
군내 진학률이 가장 높은 서천고등학교가 있어 교육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아파트 2억~4억 원대
서천읍은 서천군 내 아파트 시세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서천 코아루 천년가’는 전용 110.8㎡가 3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며 군내 아파트 매매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서천클래시움’은 전용 84.9㎡가 2억 6,900만 원에, ‘천산스카이빌’은 전용 125㎡가 3억 1,700만 원에 거래되는 등 신축 단지 중심으로 시세가 형성돼 있습니다. 서천군 행정 중심지답게 군내 다른 읍/면보다 아파트 시세가 높은 편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천IC
1998년 개통한 서천IC가 있어 광역 접근성이 좋습니다.
서천군 최대 인구 지역
서천군 13개 읍면 중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