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비인면은 해수욕장이 있는 서해안 지역으로, 인구는 2,764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인접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해수욕장 등 해양 관광자원을 갖춘 서해안 지역입니다.

단점

해안 관광지 인근 매물은 여름 휴양 수요로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어, 순수 영농 목적이라면 해안에서 떨어진 농지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인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96명(−3.5%)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58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96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4.6%)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2,673명 총인구 · 서천군 13곳 중 5위
−3.5% 1년 전 대비 (−96명)
54.6%65세 이상 비율
0.06소멸위험지수
  • 1,550세대 · 세대당 1.72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470
80대122220
70대288316
60대398376
50대209167
40대8964
30대7853
20대4842
10대4426
0~93118
65세 이상 비율 비교
비인면54.6%
서천군45.2%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58명자연 증감 · 출생 2 − 사망 60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서천군 비인면 특징

예절·충절의 고장, 해안 농어업

비인면은 서씨 효자문이 남아 있는 예절과 충절의 고장으로, 서천·문산·마산·기산면과 접경한 교통 요지입니다. 쌀을 주산으로 생강·취나물·부추·오이·쪽파 등 밭작물이 다양하게 재배되며, 일부 축산업 농가도 있어 복합 영농이 발달한 지역입니다. 7km에 이르는 해안선을 끼고 있어 농업과 어업, 해안 관광을 함께 접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해수욕장·휴게소

해수욕장과 고속도로 휴게소가 있어 관광·서비스업 일자리 기반을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1억5천만원부터

비인면은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 갯벌체험로 도보 5분 거리 단독주택이 2억 6,000만원, 춘장대해수욕장 톨게이트 5분 거리 79㎡ 주택이 1억 5,0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토지는 춘장대 방면 4차선 확장 도로 예정지 인근 1,030평이 2억원에 나와 있습니다. 서천갯벌·장항송림산욕장·마량리동백나무숲 등 관광지가 몰려 있어 해안 인접 매물에 관광 프리미엄이 붙는 편입니다.

해수욕장

서해안 해수욕장이 있어 여름철 관광객이 찾습니다.

쌍도와 부엉바위, 조개잡이 체험

비인면 선도리 앞바다에는 쌍도라 불리는 작은 무인도 2개가 있고, 천방산과 봉선저수지를 낀 경치 좋은 부엉바위도 지역의 명소로 꼽힙니다. 7km 해안선을 따라 해안도로가 개설돼 있어 가족 단위 여름 휴양지로 각광받으며, 조개잡이 체험을 위해 여름철마다 도시 관광객들이 몰려듭니다. 농업과 어업, 해안 관광이 함께 어우러진 지역이라는 점이 비인면의 특징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