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천군 마산면

마산면은 저수지를 낀 농촌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저수지를 낀 조용한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마산면 인구는 2026년 8월 기준 1년 전보다 1.6% 줄었고, 면내 학교는 마산초등학교 한 곳뿐이라 중학교부터는 면 밖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마산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1명(−1.5%)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29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8.1%)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1,358명 총인구 · 서천군 13곳 중 11위
−1.5% 1년 전 대비 (−21명)
58.1%65세 이상 비율
0.06소멸위험지수
  • 789세대 · 세대당 1.72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647
80대83145
70대149145
60대190175
50대7667
40대5129
30대3125
20대2819
10대2134
0~91611
65세 이상 비율 비교
마산면58.1%
서천군45.2%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29명자연 증감 · 출생 0 − 사망 29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서천군 마산면 특징

봉선저수지 생태거점과 벼농사

마산면은 시초면과 함께 봉선저수지를 끼고 있는 지역으로, 국가 생태거점으로 육성되는 저수지 덕분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물버들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봉선저수지 주변으로 약 7.12km의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벼농사와 함께 생태관광이 어우러진 지역입니다. 서천군 전역에서 재배되는 쌀·고구마 등 작목이 함께 재배됩니다.

면 소재지 생활 인프라

마산면 소재지에는 초등학교와 보건지소가 있어 기초적인 교육·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봉선저수지를 찾는 방문객을 위한 산책로와 테마공원 등 편의시설도 조성돼 있습니다. 중·고등학교나 상급 종합병원 이용은 서천읍으로 나가야 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1억원대

마산면은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 매물 수가 많지 않은 편으로, 587평 부지의 전용 110㎡ 시골주택이 1억 5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토지는 나즈막한 언덕 위 254㎡ 대지가 1,500만원에 나와 있어 소액으로도 진입할 수 있습니다. 봉선저수지를 낀 조용한 농촌 지역으로, 매물 자체가 드물어 발품을 파는 것이 좋습니다.

저수지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가 있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입니다.

봉선저수지 생태공원

봉선저수지는 마산면과 시초면 사이에 자리한 저수지로, 국가 생태거점으로 육성되며 봄이면 물버들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경관을 자랑합니다. 저수지 주변에는 약 7.12km 규모의 산책로와 테마공원이 조성돼 있어, 자연을 헤치지 않는 선에서 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조용한 저수지 마을에서 생태관광과 농업을 함께 누리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지역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