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

초촌면은 청동기시대 대표 유적인 부여 송국리 유적이 있는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송국리 유적이라는 전국구 청동기시대 유적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소규모 면으로 상권이 작고 면내 학교는 초촌초등학교 한 곳뿐이어서, 자녀 교육이나 생활 편의를 중시한다면 인근 읍내 접근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초촌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67명(−3.5%)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45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67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6.5%)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1,828명 총인구 · 부여군 16곳 중 11위
−3.5% 1년 전 대비 (−67명)
56.5%65세 이상 비율
0.05소멸위험지수
  • 1,082세대 · 세대당 1.6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659
80대81154
70대228184
60대263239
50대15197
40대9643
30대4129
20대2620
10대4235
0~91311
65세 이상 비율 비교
초촌면56.5%
부여군44.7%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45명자연 증감 · 출생 1 − 사망 46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부여군 초촌면 특징

농업 여건 — 상추(전국 생산량 1위)

초촌면은 석성면, 세도면과 함께 상추를 대량 재배하는 지역으로, 2021년 세 지역의 상추 생산량은 5,417톤에 달해 전국 생산량의 57%를 차지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초촌면은 벼농사 비중이 높은 내륙 준평야 지역이면서도, 양화면·장암면·규암면·석성면·남면과 함께 부여군 식량작물 생산량의 절반가량을 책임지는 6개 면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소부리영농조합법인과 두레영농조합법인을 중심으로 천적을 이용한 무공해 재배를 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하는 도농교류 활동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초촌초등학교

초촌면에는 초촌초등학교가 있어 면내에서 초등 과정을 다닐 수 있지만, 면내 중·고등학교는 없어 상급 학교는 면 밖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병원 등 의료시설 역시 면 소재지 내에서는 제한적이라, 응급 진료나 전문 진료는 부여읍내 건양대학교부여병원을 이용해야 합니다. 면 규모가 작은 만큼 상권도 크지 않은 편입니다.

부여 송국리 유적

한국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부여 송국리 유적이 있어 고고학적 가치가 큽니다.

부여 세탑리 오층석탑과 초평리 고인돌

초촌면에는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송국리 유적 외에도,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부여 세탑리 오층석탑과 초평리 고인돌 등 다양한 시대의 문화유산이 함께 남아 있습니다. 청동기시대 고인돌부터 이후 시대의 석탑까지 폭넓은 시간대의 유적이 한 면 안에 공존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고고학·역사 자원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초촌면 곳곳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는 지역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