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임천면은 옛 임천군의 중심지였던 지역입니다. 고찰 대조사가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대조사 등 유서 깊은 역사 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면 인구가 많지 않아 상권 규모가 작고, 종합병원 등 의료 인프라는 부여읍내 시설을 이용해야 합니다.

임천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63명(−2.4%)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51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63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6.4%)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2,514명 총인구 · 부여군 16곳 중 6위
−2.4% 1년 전 대비 (−63명)
56.4%65세 이상 비율
0.05소멸위험지수
  • 1,520세대 · 세대당 1.6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872
80대139258
70대292310
60대298278
50대206135
40대9164
30대6746
20대5626
10대3962
0~92027
65세 이상 비율 비교
임천면56.4%
부여군44.7%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51명자연 증감 · 출생 1 − 사망 52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부여군 임천면 특징

농업 여건 — 오이(도내 생산량 10.5%)

임천면은 내산면과 함께 부여를 대표하는 오이 주산지로, 두 지역의 오이 생산량은 충청남도 전체의 10.5%에 달합니다. 오이 외에도 파프리카, 토마토 등 시설원예 작목을 폭넓게 재배하고 있어, 채소 중심의 시설농업 기반이 탄탄한 편입니다. 조선시대 400년간 임천군의 중심지였던 오랜 역사에 더해 실질적인 소득작목까지 갖추고 있어, 역사성과 농업 여건을 함께 고려하는 귀농인에게 매력적인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임천산업단지

임천면 칠산리에는 임천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어, 부여군의 완공된 5개 산업단지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곳에는 폴리머콘크리트 제품, 합성수지 배수관, 밸브실 등을 생산하는 업체들이 입주해 있어 농업 외 일자리 기반도 일부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면 단위 지역인 만큼, 대형 병원이나 대형 상권은 부여읍내 시설을 이용해야 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농가주택 1억 6천만원대

임천면 구교리에서는 토지 871평, 주택 22평 규모의 농가주택이 1억 6,000만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어, 상대적으로 넓은 대지를 저렴하게 확보할 수 있는 지역으로 꼽힙니다. 아파트 단지가 없는 순수 농촌지역인 만큼 단독·농가주택 위주의 매물이 대부분입니다. 대조사 등 역사 자원과 함께 여유로운 대지의 전원주택을 원하는 귀농인에게 참고할 만한 시세입니다.

대조사

백제시대 창건으로 전해지는 고찰 대조사가 있습니다.

옛 임천군 중심지

과거 독립된 군이었던 임천군의 중심지로서 오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