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외산면은 고찰 무량사와 만수산 자연휴양림이 있는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무량사·만수산 자연휴양림 등 전국구 자연·문화 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산간지역 특성상 시설하우스 농업 기반이 약해 수박·멜론 등 부여의 주력 소득작목을 재배하기는 어려운 편입니다.

외산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1명(−1.0%)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49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9.7%)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2,096명 총인구 · 부여군 16곳 중 10위
−1.0% 1년 전 대비 (−21명)
59.7%65세 이상 비율
0.04소멸위험지수
  • 1,282세대 · 세대당 1.6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165
80대123197
70대229278
60대295282
50대151120
40대6353
30대3431
20대3620
10대5820
0~91010
65세 이상 비율 비교
외산면59.7%
부여군44.7%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49명자연 증감 · 출생 2 − 사망 51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부여군 외산면 특징

농업 여건 — 와송·고추·콩·들깨

외산면은 만수산 자락의 산간 지역이라 부여군의 주력 특산물인 수박·멜론·토마토 등 시설하우스 재배 여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해, 오래전부터 고추·콩·들깨 같은 밭작물을 중심으로 농사를 지어왔습니다. 이런 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외산면에 기능성 약용작물인 ‘와송’ 재배단지를 조성해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시설농업보다는 밭작물·약용작물 중심의 산지 농업에 관심이 있는 귀농인에게 적합한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만수산 자연휴양림

만수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자연 속 휴양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평당 70만원대

외산면에서는 수령 200년이 넘는 소나무 70여 그루가 있는 약 5,000평 규모의 임야·전답이 평당 70만원에 매물로 나온 사례가 있으며, 분할 매입도 가능해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만수산IC와 가까워 광역 접근성도 갖추고 있어 산지형 전원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거론되는 지역입니다. 다만 산간지역 특성상 대규모 평지 농지보다는 임야·경사지 위주의 매물이 많은 편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무량사

고찰 무량사가 있어 전국구 관광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수산 자연휴양림

만수산 자락의 자연휴양림이 있어 자연 속 정착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환경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