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 양화면

양화면은 부여군 최남단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웅포대교가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웅포대교로 전북 익산 방면 접근성이 좋은 지역입니다.

단점

부여군 최남단에 위치해 읍내 중심가까지 이동 거리가 먼 편이며, 상권과 의료시설 대부분을 인근 지역에 의존해야 합니다.

양화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62명(−4.0%)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40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6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64.9%)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1,484명 총인구 · 부여군 16곳 중 13위
−4.0% 1년 전 대비 (−62명)
64.9%65세 이상 비율
0.04소멸위험지수
  • 930세대 · 세대당 1.6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866
80대102171
70대180182
60대200178
50대9480
40대4730
30대2720
20대1614
10대1923
0~9710
65세 이상 비율 비교
양화면64.9%
부여군44.7%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40명자연 증감 · 출생 0 − 사망 40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부여군 양화면 특징

농업 여건 — 잎담배·오이·토마토

양화면은 임천면, 은산면과 함께 잎담배를 재배하는 지역으로 꼽히며, 원당리·오양리 일대 평야에서는 벼농사와 함께 오이·토마토 등 채소류도 함께 재배되고 있습니다. 장암면·초촌면·규암면·석성면·남면과 더불어 부여군 식량작물 생산량의 약 50%를 차지하는 6개 면 중 하나로, 쌀농사가 여전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밭작물과 벼농사를 함께 짓는 전형적인 평야형 농촌마을을 찾는 귀농인에게 적합한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웅포대교

금강을 건너는 웅포대교가 있어 전북 익산 방면 접근성이 좋습니다.

웅포대교

금강을 가로지르는 웅포대교로 전북 방면과 연결됩니다.

부여군 최남단

부여군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