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금천을 낀 농업지역으로 조용한 전원환경을 갖췄습니다.
학교가 없어 자녀 교육은 인근 지역까지 이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1년 새 46명(−2.7%)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36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46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9.1%)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970세대 · 세대당 1.7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부여군 남면 특징
농업 여건 — 금천변 농업지역
금천을 낀 농업지역으로 소개됩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남면·초촌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남면은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회동리 일원에 ‘남면평야가 담은 공동체 보듬자리’를 비전으로 하는 ‘남면 보듬센터’ 문화·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기초생활거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면·초촌면 두 지구에 각각 40억원씩, 총 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규모 있는 사업입니다. 기존에 있던 남성초등학교는 2008년 폐교됐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복지 인프라를 새롭게 보완하려는 시도가 진행 중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단독주택 2억 5천만원대
남면에서는 대지 2,092㎡(약 633평), 건물 75㎡(약 22.7평) 규모의 단독주택이 2억 5,000만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습니다. 왕복 2차선 도로에 접해 있고 주민센터·마트까지 차로 7분, 부여 군청까지는 15분 정도 걸리는 입지로, 아파트가 없는 순수 농촌지역치고는 접근성이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대지 면적이 넓어 텃밭이나 부속 농지를 함께 활용하려는 귀농인에게 참고할 만한 매물 유형입니다.
금천
금천이 흐르는 농업지역입니다.
신흥리 딸기·토마토
남면은 금천변 평야에서 쌀을 생산하는 한편, 신흥리 일대에서는 딸기와 토마토를 재배해 대전 등 인근 대도시로 출하하고 있습니다. 취나물과 수박 등 특용작물 재배도 함께 이뤄지고 있어, 벼농사 외에 소득작목을 겸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의 모습을 보입니다. 대도시 출하망을 갖추고 있다는 점은 판로 확보 측면에서 눈여겨볼 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