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규암면은 백제문화단지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있는 지역으로, 부여읍 다음으로 인구가 많습니다. 롯데리조트와 서천공주고속도로 부여IC가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백제문화단지·롯데리조트 등 대형 관광시설과 대학, 고속도로 IC를 함께 갖춘 지역입니다.
대형 관광시설과 신축 아파트가 몰려 있는 만큼 군내 다른 지역보다 주택 매매가가 높은 편이며, 백제문화제 등 성수기에는 교통 혼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년 새 128명(−1.1%)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59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9)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2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9.3%)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5,664세대 · 세대당 1.9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부여군 규암면 특징
농업 여건 — 포도·샤인머스캣
규암면은 은산면과 함께 부여를 대표하는 포도 주산지로, 최근에는 당도 높은 샤인머스캣을 새로 재배하는 농가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백제문화단지·한국전통문화대학교 등 대형 시설이 몰려 있는 지역이지만, 배후에는 여전히 포도밭이 넓게 펼쳐진 농촌 지대가 함께 자리합니다. 관광·교육 인프라와 소득작목을 동시에 갖춘 만큼, 농업과 겸업이나 체험형 관광농업을 구상하는 귀농인에게 눈여겨볼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한국전통문화대학교·부여IC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있어 교육 인프라를 갖췄고, 서천공주고속도로 부여IC로 광역 접근성도 좋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아파트 1억원대 후반~3억원대
규암면은 부여군 내에서 아파트 신축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최근 1년 최고가 거래는 부여코아루더퍼스트(34평) 3억 8,000만원, 부여센트럴휴엔하임(34평) 3억 2,7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강변백자(31평)는 1억 8,800만원에 거래돼 규암면 안에서도 단지별 가격 차이가 뚜렷합니다. 부여군 평균(평당 769만원)보다 규암면 시세가 높게 형성돼 있어, 백제문화단지·롯데리조트 등 인프라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백제문화단지
백제 왕궁과 사찰을 재현한 대형 테마파크로, 매년 백제문화제의 주 무대입니다.
롯데리조트 부여
롯데리조트가 있어 숙박·관광 인프라를 갖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