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구룡면은 국도 4호선과 40호선이 교차하는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국도 교차지점으로 군내 이동이 편리한 지역입니다.

단점

딸기·밤 등 농산물 소득은 높은 편이지만, 상권과 의료시설 대부분은 부여읍내 시설에 의존해야 합니다.

구룡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5명(−1.2%)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46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5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4.0%)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2,126명 총인구 · 부여군 16곳 중 9위
−1.2% 1년 전 대비 (−25명)
54.0%65세 이상 비율
0.06소멸위험지수
  • 1,228세대 · 세대당 1.7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866
80대118200
70대220235
60대238259
50대190132
40대9158
30대4435
20대6537
10대4737
0~91412
65세 이상 비율 비교
구룡면54.0%
부여군44.7%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46명자연 증감 · 출생 2 − 사망 48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부여군 구룡면 특징

농업 여건 — 딸기·밤

구룡면은 45개 농가, 시설하우스 170동에서 연간 340톤의 딸기를 생산해 소득 17억원을 올리는 ‘구룡愛 딸기’ 산지로 유명합니다. 여기에 150여 농가가 291ha 규모로 재배하는 ‘굿뜨래 밤’은 연간 931톤, 소득 23억원에 달해 부여군 내 제일의 밤 주산지로 꼽힙니다. 딸기와 밤이라는 두 개의 확실한 소득작목을 모두 갖춘 지역으로, 수확기인 9~10월에는 백제문화제와 겹쳐 연중 가장 분주한 시기를 보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국도 교차지점

국도 4호선과 40호선이 교차해 교통이 편리한 지역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단독·빌라 1억~2억원대

구룡면에서는 2026년 7월 태양리의 건물이 2억원에, 2026년 3월 논티리 소재 매물이 1억원에 거래되는 등 매매가가 1억~2억원대에 형성돼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가 없는 순수 농촌지역인 만큼 매물 대부분이 단독·소형 빌라 위주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국도 4호선·40호선이 교차해 접근성이 좋은 편이라,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교통이 편리한 정착지를 찾는 수요자에게 고려할 만합니다.

국도 교차 요지

두 개의 국도가 교차하는 교통 요지입니다.

왕대추 — 신흥 소득작목

구룡면에서는 최근 일반 대추보다 크기가 2배가량 크고 당도도 28브릭스에 달하는 왕대추가 새로운 핵심 소득 작목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딸기·밤이라는 기존 주력 작목에 왕대추까지 더해지며 농가 소득원이 다양해지는 추세입니다. 신규 소득작목이 계속 발굴되고 있다는 점은 구룡면 농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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