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웅천읍은 무창포해수욕장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인구는 5,454명(2025년 12월 기준)으로 보령시 읍면 중 가장 많습니다. 부사방조제로 서천군과 연결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무창포해수욕장이라는 전국구 관광자원을 갖춘 읍면 중 최대 인구 지역입니다.
보령시 남서쪽 끝에 치우쳐 있어 대천 시내까지 이동 시간이 다소 걸리고, 종합병원 등 상급 의료기관은 대천동까지 나가야 합니다.
1년 새 186명(−3.4%)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14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79명 많았어요. 전입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86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2.3%)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3,258세대 · 세대당 1.6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86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보령시 안 다른 읍·면·동118명 (34.2%)
- 충남 안 다른 시·군·구47명 (13.6%)
- 수도권101명 (29.3%)
- 그 밖의 시·도79명 (22.9%)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보령시 웅천읍 특징
봄 주꾸미·가을 대하로 이어지는 사계절 미식 고장
웅천읍은 무창포해수욕장뿐 아니라 봄철 주꾸미·도다리 축제, 가을철 대하·전어 축제가 잇따라 열릴 만큼 풍부한 해산물로 유명합니다. 여기에 드넓은 청정 들녘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까지 더해져, 사계절 내내 먹거리가 끊이지 않는 지역으로 꼽힙니다. 서해안고속도로·장항선 철도·국도21호가 모두 지나는 교통 요지이기도 해, 농수산물을 유통하기에도 유리한 입지입니다.
웅천초·중학교와 웅천보건지소를 갖춘 읍 소재지
웅천읍 대창1리 일대에는 읍사무소·농협·파출소·웅천초등학교·웅천보건지소·의원·약국·주유소 등 생활에 필요한 시설이 비교적 큰 규모의 중심 가촌을 이루고 있습니다. 웅천중학교도 함께 있어 보령시 읍면 지역 중에서는 교육·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갖춰진 편입니다. 보령시 읍면 중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답게, 학원 등 사교육 인프라도 다른 면 지역보다 나은 편입니다.
전원주택·단독주택 위주, 해안 인접 매물이 강세
웅천읍은 아파트 단지보다 단독주택과 전원주택 위주로 매물이 형성돼 있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서 개별 필지 단위로 시세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창포해수욕장 등 해안 관광지에 가까운 지역일수록 매매가가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고, 내륙 농촌 지역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읍면 중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답게 매물 유통량도 다른 면보다 많은 편입니다.
무창포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해수욕장이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습니다.
부사방조제로 서천군 연결
부사방조제를 통해 서천군과 육로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