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키조개·꼴뚜기라는 전국구 수산물 브랜드와 보령항·에너지산업 인프라를 함께 갖춘 지역입니다.
화력발전소·LNG터미널 등 대규모 산업시설이 함께 있어 조용한 순수 농어촌과는 분위기가 다르고, 16개 유인도를 포함한 도서 지역이 많아 섬 지역은 내륙과 생활권이 다를 수 있습니다.
1년 새 108명(−3.2%)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2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58명 많았어요. 전입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0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7.1%)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1,907세대 · 세대당 1.7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2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0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보령시 안 다른 읍·면·동63명 (32.5%)
- 충남 안 다른 시·군·구19명 (9.8%)
- 수도권59명 (30.4%)
- 그 밖의 시·도53명 (27.3%)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보령시 오천면 특징
농업 여건 — 키조개·꼴뚜기
서해안 대표 수산물인 키조개와 꼴뚜기 산지로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보령항
보령항이 있어 수산업·물류 관련 일자리 기반이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섬·어촌 주택 위주 시장
오천면은 16개 유인도와 67개 무인도를 품고 있어, 육지 지역과 달리 아파트 단지보다 단독주택·어촌 주택 위주로 매물이 형성돼 있습니다. 보령항과 오천항을 낀 만큼 항구 인근은 상업용 매물 수요도 있는 편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2021년 준공된 단독주택(전용 76.68㎡)이 2억 5,000만 원에, 효자도리의 옛 주택(미등기)이 1억 2,5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LNG터미널·화력발전소
보령 LNG터미널과 화력발전소가 있어 에너지산업 일자리 기반도 갖췄습니다.
역사·관광 — 충청수영성과 오천항
오천면에는 조선시대 충청수영과 오천군 관아가 있던 오천성터가 남아 있어, 옛 수군 기지의 흔적을 지금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년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일부 장면을 충청수영성에서 촬영해 드라마 촬영지로도 알려졌습니다. 오천항은 만 깊숙한 곳에 있어 방파제 없이도 배를 보호할 수 있을 만큼 자연 조건이 좋고, 잠수기어업으로 캐는 키조개가 이곳의 대표 특산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