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석탄박물관·성주산 계곡 등 산간 관광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옛 탄광 지역 특유의 산간 지형이라 평지 농지가 많지 않고, 인구 1,906명의 소규모 지역이라 상업·의료 인프라도 대천 시내에 의존해야 합니다.
1년 새 73명(−3.8%)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8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36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8).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73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8.1%)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1,107세대 · 세대당 1.6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3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보령시 안 다른 읍·면·동73명 (52.1%)
- 충남 안 다른 시·군·구18명 (12.9%)
- 수도권34명 (24.3%)
- 그 밖의 시·도15명 (10.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보령시 성주면 특징
옛 탄광촌의 역사를 품은 석탄박물관 마을
성주면은 한때 석탄을 캐던 탄광 지역으로, 지금은 석탄박물관이 들어서 옛 광부들의 삶과 탄광 산업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주산 자락의 화장골 계곡에는 성주산자연휴양림이 조성돼 있어, 4㎞에 이르는 계곡과 편백나무 숲길이 힐링 명소로 꼽힙니다. 산업 유산과 자연 휴양지가 함께 있는 독특한 정체성을 지닌 지역입니다.
면 소재지 보건지소, 상권·의료는 대천 시내 의존
성주면은 면 소재지에 보건지소가 있어 기초 진료가 가능하지만, 인구가 1,906명으로 적은 편이라 대형 상권이나 학원가는 형성돼 있지 않습니다. 성주산자연휴양림 인근에 숙박·식당 등 관광 관련 상업시설이 일부 있는 정도이며, 종합병원 등은 대천 시내까지 나가야 합니다. 개화예술공원(개화리)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소규모 관광업 창업 기회를 찾는 정착자도 있는 지역입니다.
농지 평당 16만 원대, 전원주택은 6,300만~3억 4천만 원
성주면 일대 농지·참외하우스는 평당 16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원주택은 6,300만 원대부터 3억 4천만 원대까지 폭넓게 매물이 형성돼 있습니다. 성주산자연휴양림·석탄박물관 등 관광 인프라와 가까운 곳일수록 매매가가 다소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산간 지형이 많아 평지 농지보다 임야·전원주택 부지 비중이 높은 것도 이 지역 부동산 시장의 특징입니다.
석탄박물관·성주산 계곡
옛 탄광 역사를 간직한 석탄박물관과 성주산 계곡이 관광지로 볼 만합니다.
개화예술공원 — 성주면이 품은 예술 종합단지
성주면 개화리에는 허브랜드·음악당·육필시공원·비림공원·모산미술관 등을 갖춘 대단위 예술종합단지 개화예술공원이 조성돼 있습니다. 석탄박물관·성주산자연휴양림과 함께 성주면을 대표하는 관광 자원으로, 자연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탄광 역사, 산림 휴양, 예술 공원까지 한 지역 안에 다채로운 볼거리가 몰려 있는 점이 다른 읍면과 차별화되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