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대천해수욕장·보령머드축제라는 전국구 관광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대천해수욕장·보령머드축제 중심의 관광 상권에 기대는 구조여서 여름 성수기와 겨울 비수기의 상권 활기 차이가 크고, 숙박·유흥시설 비중이 높아 전형적인 농촌형 정착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1년 새 174명(−3.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3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20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1).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7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2.0%)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3,258세대 · 세대당 1.7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74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보령시 안 다른 읍·면·동249명 (42.5%)
- 충남 안 다른 시·군·구65명 (11.1%)
- 수도권154명 (26.3%)
- 그 밖의 시·도118명 (20.1%)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보령시 대천5동 특징
대천항 — 서해안 어업의 새로운 전진기지
대천5동에는 대천해수욕장뿐 아니라 서해안 어업의 전진기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천항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관할 법정동인 남곡동·내항동·신흑동·요암동은 해안선을 따라 이어져 있어, 관광업과 수산업이 함께 발달한 것이 이 지역의 특징입니다. 여름 한철 관광객이 몰리는 대천해수욕장과 달리 대천항은 사계절 수산물 유통·판매가 이뤄져, 관광과 어업이 함께 지역 경제를 떠받치고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관광 상권
대천해수욕장 주변 관광 상권이 발달해 서비스업 일자리 기반이 있습니다.
해변 인접 매물은 3억 원대, 내륙 쪽은 그보다 저렴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는 차량 7분 거리 주택이 3억 9,500만 원에 매물로 나오는 등, 해변에 가까울수록 매매가가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흥화아파트처럼 대천동 권역의 구축 아파트는 1억 원대에도 거래되고 있어, 대천5동 안에서도 해변 인접 여부에 따라 가격 편차가 큰 편입니다. 관광지 특성상 모텔·펜션 등 숙박시설 매물도 함께 유통되고 있어, 순수 주거용 매물과 수익형 매물이 섞여 있는 시장입니다.
대천해수욕장·보령머드축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매년 여름 세계적으로 알려진 보령머드축제가 열립니다.
관광안내소·시민탑
관광안내소와 시민탑 등 관광객 응대 인프라를 갖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