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보령시청 소재지로 행정·상권 인프라가 밀집한 지역입니다.
단점
도시화된 지역으로 전형적인 농촌 정착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대천1동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404명(−3.2%)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69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343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9)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40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7.8%)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12,105명
총인구 · 보령시 17곳 중 3위
−3.2%
1년 전 대비 (−404명)
27.8%65세 이상 비율
0.29소멸위험지수
- 6,331세대 · 세대당 1.9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13,723
12,914
12,105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181
80대249379
70대694858
60대1,0241,074
50대1,1801,105
40대836765
30대633468
20대634496
10대573541
0~9245239
65세 이상 비율 비교
대천1동27.8%
보령시34.7%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69명자연 증감 · 출생 43 − 사망 112
−343명사회 증감 · 전입 1,459 − 전출 1,802
−412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404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459명)
- 보령시 안 다른 읍·면·동739명 (50.7%)
- 충남 안 다른 시·군·구179명 (12.3%)
- 수도권247명 (16.9%)
- 그 밖의 시·도294명 (20.2%)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82
20~39세−114
40~64세−110
65세 이상−3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보령시 대천1동 특징
1914년부터 이어진 보령의 행정 중심지
대천1동은 1914년 10월 보령군의 중심지가 주포면 보령리에서 대천면(현 대천1동 일대)으로 옮겨오면서 100년 넘게 보령의 행정·상업 중심지 역할을 해 왔습니다. 1995년 보령군과 대천시가 통합해 도농통합시로 출범한 이후에도 보령시청·경찰서·소방서 등 핵심 관공서가 이 일대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관공서·상업시설이 밀집한 원도심이라 전형적인 농사 중심 정착보다는 행정·서비스업 기반의 도시형 정착에 어울리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보령시청
보령시청이 있는 행정 중심지로 관공서 인프라가 밀집해 있습니다.
구축 아파트 1억 원대, 신축은 2억 원대
대천동 원도심에는 흥화아파트 등 오래된 단지가 많아 전용 59㎡가 2025년 12월 1억 500만 원에 거래되는 등 1억 원대 초중반에서 매매가가 형성돼 있습니다. 2025년 10월 입주한 보령더포레젠(411세대) 같은 신축 단지는 이보다 시세가 높게 형성되는 편입니다. 시청·경찰서 등 관공서가 몰린 원도심 특성상 다른 읍면보다 매매가가 높아, 저비용 정착보다는 도시 인프라를 우선하는 정착자에게 맞는 지역입니다.
대천해수욕장 인접
대천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어 관광·상권 기반이 좋습니다.
대천IC 인접
서해안고속도로 대천IC와 가까워 광역 접근성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