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합덕읍은 서해선 합덕역과 합덕시장이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7,610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과거 2만 명대에서 현재로 인구가 감소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철도역과 전통시장을 갖춘 지역입니다.
과거 2만 명대에서 현재로 인구가 계속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1년 새 282명(−3.7%)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44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40명 많았어요. 전입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8).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8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5.7%)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4,205세대 · 세대당 1.7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8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당진시 안 다른 읍·면·동144명 (31.0%)
- 충남 안 다른 시·군·구87명 (18.8%)
- 수도권154명 (33.2%)
- 그 밖의 시·도79명 (17.0%)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당진시 합덕읍 특징
합덕제(합덕방죽)와 연꽃 축제
합덕읍에는 김제 벽골제, 황해도 연안남대지와 함께 조선 3대 저수지로 꼽히는 합덕제(합덕방죽)가 있습니다. 충청남도 기념물 제70호로 지정된 이 저수지는 가시연꽃·백련·수련·홍련 등이 만발해 예로부터 연지(蓮池)라 불렸습니다. 매년 7월이면 합덕제와 수리민속박물관, 합덕성당 일원에서 당진합덕연꽃축제가 열려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자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서해선 합덕역
서해선 합덕역이 있어 철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서해선 역세권 개발
합덕읍은 서해선 합덕역 개통으로 역세권 개발 기대감이 있는 지역이지만, 과거 2만 명대였던 인구가 7,610명까지 줄어든 만큼 아직 대단지 아파트보다는 기존 주택 위주의 시세가 형성돼 있습니다. 당진시 아파트 평균 시세(2025년 3.3㎡당 863만원)에 비해 합덕읍의 전반적인 주택·토지 가격은 낮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철도 교통이라는 확실한 개발 호재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에 선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합덕시장
합덕시장이 있어 지역 농산물 유통 거점 역할을 합니다.
합덕성당과 수리민속박물관
합덕읍에는 충청남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중 하나로 꼽히는 합덕성당이 있어 지역 천주교 역사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합덕제 인근에는 수리민속박물관과 농촌테마파크가 조성돼 있어 저수지 농업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인 합덕시장과 함께, 역사·문화 인프라가 두루 갖춰진 읍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