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조용한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인구가 적어 생활 인프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1년 새 39명(−1.2%)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6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4명 많았어요. 전입자 2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8).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3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9.9%)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1,977세대 · 세대당 1.6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당진시 안 다른 읍·면·동76명 (25.3%)
- 충남 안 다른 시·군·구50명 (16.7%)
- 수도권134명 (44.7%)
- 그 밖의 시·도40명 (13.3%)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당진시 정미면 특징
은봉산 벚꽃축제
정미면 은봉산은 당진의 명산 중 하나로, 매년 봄이면 벚꽃이 만발해 정미면 벚꽃축제가 열립니다. 2025년까지 17회를 이어온 지역 대표 봄 축제로, 은봉산 아래에는 천년 고찰터인 안국사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등산과 벚꽃 명소를 함께 갖춘 덕에 봄철이면 외지인 방문이 늘어나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신성대학교
정미면 덕마리에는 사립 전문대학인 신성대학교가 있어, 면 지역치고는 드물게 대학 캠퍼스를 갖춘 곳입니다. 천일초등학교와 정미초등학교가 있어 기초 교육 인프라도 갖추고 있습니다. 대학이 있는 만큼 원룸·자취 수요를 비롯한 소규모 임대시장이 형성돼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당진 내 최저 인구권 시세
정미면은 당진시에서 인구가 두 번째로 적은 지역으로, 별도의 아파트 단지 없이 단독주택·농가주택 중심으로 정착이 이뤄집니다. 당진시 아파트 평균 시세(2025년 3.3㎡당 863만원)와 비교하면 주택·토지 매입 비용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신성대학교 인근을 제외하면 전형적인 농촌 지가 수준을 보입니다.
농촌 환경
전형적인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안국사지와 은봉산장
은봉산 자락에는 천년 역사를 지닌 폐사지인 안국사지가 남아 있어 역사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은봉산장 등 산 아래 쉼터도 조성돼 있어 등산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신성대학교와 벚꽃축제, 역사 유적이 어우러진 만큼 조용하면서도 볼거리가 있는 정착지를 찾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