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신평면은 서해대교·삽교천방조제와 평택·당진항이 지나는 지역으로, 인구는 14,051명(2025년 12월 기준)으로 당진시 면 지역 중 가장 많습니다.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가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평택·당진항과 대학캠퍼스를 갖춘 면 지역 최대 인구 지역입니다.
아산국가산업단지·평택·당진항과 인접해 화물차 통행이 잦은 산업물류 중심 지역인 만큼, 조용한 전원 정착을 원한다면 소음이나 교통량을 감안해야 합니다.
1년 새 228명(−1.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08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25명 많았어요. 전입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1)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2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7.4%)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6,505세대 · 세대당 2.1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2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당진시 안 다른 읍·면·동327명 (27.6%)
- 충남 안 다른 시·군·구164명 (13.9%)
- 수도권459명 (38.8%)
- 그 밖의 시·도234명 (19.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당진시 신평면 특징
특화작목 상추·인삼과 해나루 감자
신평면의 지역 특화작목은 상추와 인삼입니다. 황토가 많은 밭에서는 당진의 대표 브랜드인 ‘해나루’ 황토감자가 생산되고, 단호박 재배 체험이 가능한 ‘단호박 올리고 마을’도 조성돼 있습니다. 서해대교와 삽교천방조제, 평택·당진항이 지나는 물류 요충지이면서도 특화 작목 농업이 함께 이뤄지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가 있어 교육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거산리 아파트 시세
신평면 거산리의 신평신성미소지움 아파트는 2025년 기준 전용 84.97㎡가 1억 5,400만원(3.3㎡당 약 598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당진신평코아루 등 다른 단지도 함께 조성돼 있어 면 지역 치고는 아파트 정착 선택지가 있는 편입니다. 당진 시내(당진1~3동)보다는 저렴하면서도 평택·당진항, 세한대학교 등 일자리·교육 인프라에 가까운 것이 강점입니다.
평택·당진항
평택·당진항이 지나가는 지역으로 물류 관련 일자리 기반이 있습니다.
면 지역 중 최대 인구
당진시 9개 면 중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