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당진시 순성면

순성면은 농촌지역으로, 인구는 4,519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조용한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양대 고속도로 인접지역으로 물동량과 통행량이 늘고 있어 지방도로망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지역 내에서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순성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78명(−1.7%)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92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19명 많았어요. 전입자 2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7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9.1%)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4,467명 총인구 · 당진시 14곳 중 11위
−1.7% 1년 전 대비 (−78명)
49.1%65세 이상 비율
0.07소멸위험지수
  • 2,519세대 · 세대당 1.7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6101
80대218327
70대434458
60대626520
50대400337
40대203130
30대11171
20대15278
10대10092
0~93538
65세 이상 비율 비교
순성면49.1%
당진시23.5%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92명자연 증감 · 출생 3 − 사망 95
+19명사회 증감 · 전입 333 − 전출 314
−73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333명)
  • 당진시 안 다른 읍·면·동132명 (39.6%)
  • 충남 안 다른 시·군·구33명 (9.9%)
  • 수도권136명 (40.8%)
  • 그 밖의 시·도32명 (9.6%)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3
20~39세−30
40~64세+25
65세 이상+2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당진시 순성면 특징

포도·사과·배 복합영농과 공장 유치

순성면 본1리 일대에서는 캠벨 품종 포도가 재배돼 당진의 특산물로 상품화되고 있으며, 사과·배 등을 함께 키우는 복합영농과 소·돼지를 사육하는 기업형 축산업이 병행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당진 시내와 가까운 교통 요지라는 장점 덕분에 앤아이스틸, 영선철강, 기전금속 등 각종 공장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농업과 제조업이 함께 자리한, 당진에서도 드문 복합적 성격의 면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교통의 요지

순성면은 송악~면천 간 지방도 619호선과 당진~합덕 간 지방도 615호선이 만나는 사거리에 위치해 당진 시내는 물론 인근 읍면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합니다. 사통팔달의 도로망 덕분에 공장 근로자와 농업 종사자가 함께 거주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학교·병원 등 세부 생활편의시설은 당진 시내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아파트 없는 전원형 시세

순성면에는 별도의 아파트 단지가 없어 단독주택이나 전원주택 중심으로 정착이 이뤄집니다. 당진시 아파트 평균 시세(2025년 3.3㎡당 863만원)에 견주면 주택·토지 가격 부담이 훨씬 적은 편입니다. 당진 시내와 가까우면서도 저렴하게 정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농촌 환경

전형적인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당진 최고봉 아미산

순성면 서쪽은 당진시 최고봉인 아미산을 면천면과 경계로 접하고 있는 구릉성 지형이며, 중심과 동쪽으로는 남원천 연변을 따라 논농사 지대가 넓게 펼쳐집니다. 산과 하천, 평야가 함께 어우러진 지형 덕분에 전원생활을 원하는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다양한 입지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등산과 농업을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적합한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