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송악읍은 현대제철·KG스틸·동국제강 등 철강산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인구는 29,539명(2025년 12월 기준)으로 당진시 읍 중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기지시가 중심지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현대제철 등 대기업 철강산업으로 안정적인 제조업 일자리 기반을 갖춘 지역입니다.
복운리·방계리·본당리 등 일부 리는 2차선 도로조차 없는 오지로 남아 있고, 인구 면에서도 2023년 당진1동에 1위 자리를 내줄 만큼 상대적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1년 새 52명(+0.2%)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80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131명 많았어요. 전입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6)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52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9.6%)이 충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 14,908세대 · 세대당 1.9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3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5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당진시 안 다른 읍·면·동889명 (29.5%)
- 충남 안 다른 시·군·구369명 (12.3%)
- 수도권1,192명 (39.6%)
- 그 밖의 시·도562명 (18.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당진시 송악읍 특징
500년 전통 기지시줄다리기
송악읍 기지시리에는 1982년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가 500년 넘게 전승되고 있습니다. 줄의 지름 1m, 길이 200m, 무게 40t에 달해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도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윗마을이 이기면 나라가 평안하고 아랫마을이 이기면 풍년이 든다는 이야기와 함께 전국풍물대회·씨름대회 등 민속행사가 다채롭게 열립니다. 철강산업 도시라는 이미지 이면에 유서 깊은 민속 문화가 살아있는 지역이라는 점이 송악읍의 또 다른 정체성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현대제철·KG스틸·동국제강
현대제철·KG스틸·동국제강 등이 자리한 철강산업 기반으로 제조업 일자리가 풍부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기지시리 브랜드 아파트
기지시리에는 힐스테이트당진(2025년 기준 3.3㎡당 시세 약 683만원), 힐스테이트당진2차, 당진롯데캐슬, 당진푸르지오3차 등 브랜드 아파트가 몰려 있습니다. 당진롯데캐슬은 2026년 9월 기준 24평형이 1억 6천만원, 32~33평형이 1억 8천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철강산업 배후 주거지답게 당진1동 수청지구보다는 저렴하면서도 신축 아파트 인프라를 갖춘 직주근접형 정착지로 볼 수 있습니다.
기지시 중심지
기지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 상권이 형성돼 있습니다.
당진시 최다 인구 읍
당진 인구가 가장 많은 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