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조용한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등 산업시설이 가까워 공장 소음이나 분진 등을 감안해야 하고, 대형 병원 등 상급 의료 인프라는 당진 시내로 나가야 합니다.
1년 새 34명(−0.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9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44명 많았어요. 전입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0).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3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5.3%)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3,570세대 · 세대당 1.6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2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4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당진시 안 다른 읍·면·동258명 (43.1%)
- 충남 안 다른 시·군·구71명 (11.9%)
- 수도권196명 (32.7%)
- 그 밖의 시·도74명 (12.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당진시 고대면 특징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고대면에는 아산국가산업단지의 한 축인 고대지구가 조성돼 있어 인근 송악읍 부곡지구와 함께 당진 서북부 산업벨트를 이루고 있습니다. 당진항의 고대부두와도 가까워 물류·제조업 관련 일자리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산업단지와 농촌 마을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상, 공장 근무와 병행하는 소규모 농업 정착도 가능한 곳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고대초·고산초·고대중
고대면에는 고대초등학교와 고산초등학교, 고대중학교가 있어 자녀 교육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면 소재지에는 행정복지센터, 치안센터, 우체국, 농협과 함께 당진종합운동장이 자리하고 있어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형 병원이나 상급 의료기관은 당진 시내로 나가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아파트 단지 없는 농촌형 시세
고대면에는 별도의 아파트 단지가 형성돼 있지 않아, 정착 비용은 단독주택이나 농가주택 매입·신축 위주로 형성됩니다. 당진시 아파트 평균 시세가 2025년 기준 3.3㎡당 863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고대면의 토지·주택 가격은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산업단지 배후지이면서도 아파트 값 부담 없이 농지와 주택을 함께 구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농촌 환경
전형적인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당진종합운동장 소재지
고대면에는 당진시 전체가 이용하는 당진종합운동장이 자리하고 있어, 시 단위 체육 행사와 생활체육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습니다. 인구는 5,991명(2025년 11월 기준) 규모로 당진시 면 지역 중 중간 정도이며, 9개 법정리 18개 행정리로 이뤄져 있습니다. 산업단지·항만·체육시설이 함께 있는 복합적 성격의 면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