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시 취암동

취암동은 논산시청·논산역·버스터미널이 있는 시내 최대 중심지로, 인구는 33,284명(2025년 12월 기준)으로 논산시에서 가장 많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행정·교통·상업 인프라가 가장 밀집한 도심 중심지입니다.

단점

도시 지역이라 귀농을 목적으로 한 정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취암동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99명(−0.9%)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7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264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9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9.7%)이 충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32,960명 총인구 · 논산시 15곳 중 1위
−0.9% 1년 전 대비 (−299명)
19.7%65세 이상 비율
0.54소멸위험지수
  • 16,759세대 · 세대당 1.9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60187
80대400753
70대1,2591,499
60대2,2922,442
50대2,9802,816
40대2,5262,533
30대2,0861,766
20대1,9461,739
10대1,8581,738
0~91,0771,003
65세 이상 비율 비교
취암동19.7%
논산시34.7%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57명자연 증감 · 출생 181 − 사망 238
−264명사회 증감 · 전입 3,290 − 전출 3,554
−321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9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3,290명)
  • 논산시 안 다른 읍·면·동1,143명 (34.7%)
  • 충남 안 다른 시·군·구441명 (13.4%)
  • 수도권561명 (17.1%)
  • 그 밖의 시·도1,145명 (34.8%)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67
20~39세−159
40~64세−2
65세 이상−36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논산시 취암동 특징

농업 여건 — 도시 지역

시청·역·터미널을 낀 도심 지역으로, 농업보다는 행정·교통·상업 기능이 중심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논산시청·논산역

논산시청과 호남선 논산역, 버스터미널이 있어 행정·교통 편의성이 매우 높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구축 7천만 원대, 신축급 3억~4억 원대

취암동은 논산시청·논산역·터미널이 모인 도심이라, 오래된 중소 단지부터 신축급 아파트까지 선택 폭이 가장 넓은 곳입니다. 실거래가를 보면 2026년 부국아파트 31평이 5월 7,000만 원, 세중세미클래식 16평이 9월 7,700만 원, 남양아파트 24평이 9월 8,400만 원에 거래됐고, 취암 리슈빌 30평은 6월 3억 3천만 원, 골든타워아파트 38평은 8월 4억 1천만 원에 거래됐습니다. 같은 동 안에서도 구축과 신축의 가격 차이가 다섯 배 가까이 나, 도심 생활 기반을 두고 외곽 농지를 오가려는 사람은 구축 단지부터 살펴볼 만합니다.

논산시 행정·교통 중심지

시청·역·버스터미널이 모두 모여 있는 논산시의 핵심 중심지입니다.

논산시 최대 인구 지역

논산시 15개 읍면동 중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