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시 은진면

은진면은 건양대학교 캠퍼스가 있는 농촌지역으로, 인구는 3,656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건양대학교를 낀 농촌지역으로 대학 상권과 조용한 환경을 함께 갖췄습니다.

단점

건양대 주변은 원룸·상가 위주로 개발돼 있어, 조용한 농가주택을 원한다면 대학가에서 떨어진 외곽 마을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은진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86명(−2.3%)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0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20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3).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86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2.9%)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3,608명 총인구 · 논산시 15곳 중 8위
−2.3% 1년 전 대비 (−86명)
42.9%65세 이상 비율
0.13소멸위험지수
  • 2,203세대 · 세대당 1.6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881
80대122244
70대332316
60대436368
50대392238
40대185103
30대13173
20대213132
10대8483
0~92928
65세 이상 비율 비교
은진면42.9%
논산시34.7%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70명자연 증감 · 출생 6 − 사망 76
−20명사회 증감 · 전입 439 − 전출 459
−90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86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439명)
  • 논산시 안 다른 읍·면·동178명 (40.5%)
  • 충남 안 다른 시·군·구60명 (13.7%)
  • 수도권76명 (17.3%)
  • 그 밖의 시·도125명 (28.5%)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19
20~39세−61
40~64세+21
65세 이상+1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논산시 은진면 특징

농업 여건 — 방축천·시묘천 물길의 논밭 농업

은진면은 완만한 구릉과 평야로 이뤄진 지역으로, 방축천·시묘천 같은 물길이 논밭에 물을 대는 농업 중심 면입니다. 산업 구조에서 농업이 57%를 차지하고, 쌀·고추·콩·감자·참깨가 주요 작물이며, 토양리에는 산업단지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논산 시청에서 약 3km 거리라 시내 생활권을 쓰면서 논밭 농사를 지을 수 있어, 도시 접근성을 중시하는 귀농인에게 맞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건양대학교 캠퍼스

건양대학교 캠퍼스가 있어 대학가 배후 상권과 젊은 인구 유입 기반을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시내 인근 시골집 6,350만 원

은진면은 논산 시내와 건양대 사이에 있어 대학가 주변 건물과 외곽 시골집 매물 가격 차이가 큰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시내 인근 시골집’으로 소개된 단독주택이 6,350만 원, 토지 777평(외 2필지)이 2억 7천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건양대 도보 10분 거리의 대형 주택은 6억 8천만 원, 대지 119평 주택은 4억 5천만 원 매물로 나와 있어, 대학가와의 거리가 가격을 크게 좌우합니다.

건양대학교

건양대학교가 있어 지역 내 고등교육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640년 역사의 은진향교

은진향교는 고려 우왕 6년(1380) 은진면 용산리에 처음 세워졌다가 조선 인조 20년(1642) 지금 자리로 옮겨진 지방 교육기관입니다. 대성전에는 공자와 중국·한국의 성현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명륜당·동재·서재 등이 남아 있어 1997년 충청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은진이라는 이름 자체가 옛 덕은·시진 두 고을을 합친 은진현에서 왔을 만큼 역사가 깊은 곳이라, 오래된 마을의 정취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