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양촌면은 국방대학교가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5,715명(2025년 12월 기준)으로 논산시 면 지역 중 두 번째로 많습니다. 막걸리가 특산물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국방대학교라는 특색 있는 교육기관과 막걸리 특산물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논산 시내에서 동북쪽으로 20km 떨어져 있어 시내 이동 시간이 길고, 국방대학교 인근 주택은 수억 원대로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양촌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71명(−1.2%)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4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20명 많았어요. 전입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7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0.9%)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5,662명 총인구 · 논산시 15곳 중 5위
−1.2% 1년 전 대비 (−71명)
40.9%65세 이상 비율
0.15소멸위험지수
  • 2,966세대 · 세대당 1.9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598
80대212379
70대475462
60대655571
50대477402
40대234210
30대291244
20대193114
10대200143
0~9139138
65세 이상 비율 비교
양촌면40.9%
논산시34.7%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54명자연 증감 · 출생 40 − 사망 94
−20명사회 증감 · 전입 809 − 전출 829
−74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809명)
  • 논산시 안 다른 읍·면·동47명 (5.8%)
  • 충남 안 다른 시·군·구90명 (11.1%)
  • 수도권234명 (28.9%)
  • 그 밖의 시·도438명 (54.1%)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16
20~39세+11
40~64세−10
65세 이상−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논산시 양촌면 특징

농업 여건 — 전국 3대 곶감 산지, 양촌곶감

양촌면은 대둔산 자락에 자리해 가을이면 통풍이 잘되고 일교차가 크며 안개가 많아, 곶감 말리기에 알맞은 기후를 갖춘 곳입니다. 양촌곶감은 전국 3대 곶감 산지 중 하나로 꼽히며, 약 400농가가 14만 그루의 감나무에서 곶감을 생산하는 것으로 소개되고, 2003년부터 열린 양촌곶감축제는 전국적인 겨울 축제로 성장했습니다. 감 재배와 곶감 가공·축제 판로가 모두 갖춰진 곳이라, 가공까지 이어지는 과수 귀농을 구상하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국방대학교

국방대학교가 있어 관련 배후 인구와 상권 기반을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한적한 시골 토지 346평 4,500만 원

양촌면은 논산시 면 가운데 인구가 두 번째로 많고 국방대학교가 있어, 대학 주변과 안쪽 마을의 매물 성격이 뚜렷하게 다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한적한 시골 동네’를 내세운 토지 346평이 4,500만 원, 토지 330평이 2,4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다만 2,400만 원 토지는 하천 재해예방·침수 정비 대상지로 소개돼 있는 만큼, 저렴한 농지를 살 때는 침수 이력과 정비 계획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양촌막걸리

지역 특산물인 양촌막걸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방대학교

국가안보 전문 교육기관인 국방대학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