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백제군사박물관·계백장군 묘 등 전국구 역사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탑정호 출렁다리 5분 거리 토지 195평이 2억 원(평당 약 100만 원)에 나와 있는 등 호수 주변 토지 가격이 높아, 농지 목적으로 쓰기에는 가격 부담이 큽니다.
1년 새 54명(−1.7%)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6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0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5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0.2%)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1,839세대 · 세대당 1.72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54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논산시 안 다른 읍·면·동91명 (37.3%)
- 충남 안 다른 시·군·구19명 (7.8%)
- 수도권42명 (17.2%)
- 그 밖의 시·도92명 (37.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논산시 부적면 특징
농업 여건 — 논산딸기시험장이 있는 미곡·특작 지대
부적면은 동부 44%가 산간, 서부 56%가 평야로, 땅이 기름지고 수리시설이 좋아 쌀과 특수작물 재배에 유리한 곳입니다. 면 안에는 충남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논산분소와 논산딸기시험장이 자리해, 딸기 품종·재배 기술이 연구되는 현장과 가깝습니다. 딸기 귀농을 준비한다면 시험장과 기술센터의 교육·정보를 가까이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부적초·감곡초, 농협 3개 지점
부적면은 논산 시내(취암·부창동)와 바로 맞닿은 면이라 시내 생활권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면 안에는 부적초·감곡초 2개 초등학교와 농협 3개 지점, 우체국, 치안센터가 있고, 당근부동산 이웃 후기에서도 차로 시내와 대전까지 이동이 편하다는 평이 나옵니다. 탑정호 생태공원을 따라 출퇴근하는 길이 즐겁다는 후기도 있어, 시내 접근성과 호수 풍경을 함께 누리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부적초 인근 단독주택 2억 6천만 원
부적면은 탑정호와 논산 시내 사이에 있어 전원주택·주말주택 수요가 꾸준한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부적초등학교까지 걸어서 5분 거리의 연면적 93㎡ 단독주택이 2억 6천만 원, 토지 199평이 1억 8천만 원, 탑정호 출렁다리 5분 거리 토지 195평이 2억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탑정호 생태공원 인근 305평 주말주택 부지는 보증금 100만 원·월 20만 원 임대 매물로도 나와 있어, 먼저 임대로 주말 체류를 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백제군사박물관
백제의 군사문화를 다루는 백제군사박물관이 있습니다.
계백장군 묘
황산벌 전투를 이끈 백제 장군 계백의 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