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축산업 기반이 탄탄하고 자원순환형 농업 인프라를 갖춘 지역입니다.
광석면에는 1994년 들어선 논산계룡축협 가축분뇨퇴비공장(자연순환농업센터 광석사무소)과 양돈단지가 있고, 설립 이후 악취 등을 둘러싼 인근 주민과의 갈등이 이어져 왔다고 지역신문(2017년)이 전하고 있어 매물과 공장·축사 사이 거리를 따져봐야 합니다.
1년 새 73명(−2.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3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73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0.4%)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2,115세대 · 세대당 1.7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3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논산시 안 다른 읍·면·동80명 (28.4%)
- 충남 안 다른 시·군·구32명 (11.3%)
- 수도권66명 (23.4%)
- 그 밖의 시·도104명 (36.9%)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논산시 광석면 특징
농업 여건 — 축산 중심
축산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가축분뇨를 활용한 비료 공장이 있어 친환경 자원순환 기반도 갖췄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광석초·왕전초·광석중, 고속도로·국도
광석면은 가운데가 낮은 구릉이고 남북으로 평야가 펼쳐진 농촌 면으로, 논 경지정리율이 95%에 이를 만큼 농업 기반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1929년 개교한 광석초등학교와 왕전초등학교, 광석중학교가 있고, 천안~논산 고속도로와 국도 4·23호선이 지나 논산 시내와 인근 시군을 오가기 편합니다. 당근부동산 이웃 후기에서도 이웃들이 좋고 직접 기른 채소를 나누며 텃밭을 가꾸는 분위기라는 이야기가 나와, 마을 공동체에 어울리기 좋은 곳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대지 250평 단독주택 1억 5천만 원
광석면은 논산 시내와 가까운 평야 농촌이지만 공개 매물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대지 250평에 건평 34평(연면적 114㎡) 단독주택이 1억 5천만 원, 토지 68평이 9,9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텃밭을 겸할 수 있는 넓은 대지의 주택이 1억 원대에 나와 있어, 주택 한 채로 주거와 소규모 농사를 함께 시작하기에 괜찮은 조건입니다.
가축분뇨 비료 공장
축산 자원을 순환하는 비료 공장이 있어 친환경 농업과 연계될 수 있습니다.
문화유산 — 노강서원과 갈산리 곰솔
광석면이라는 이름은 이 일대에 넓은 돌이 많았던 데서 유래했다고 전합니다. 오강리에는 사적인 노강서원이 있고, 갈산리에는 충청남도 자연유산인 갈산리 곰솔(쌍군송)이 있어 면의 대표 문화·자연유산으로 꼽힙니다. 화려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오래된 서원과 노거수가 마을의 역사를 보여주는 곳이라, 조용한 전통 마을 분위기를 원하는 귀촌인에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