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IC와 JC를 모두 갖춘 광역 교통 요지입니다.
공주 시내와 가까운 대신 면 자체 상권은 작아 장보기·병원은 시내로 나가야 하고, 서공주IC 인근 토지는 대형 필지 위주로 나와 소규모로 구하기 어렵습니다.
1년 새 51명(−1.1%)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81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8).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5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8.8%)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2,636세대 · 세대당 1.8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공주시 우성면 특징
농업 여건 — 우성 오이
우성면은 정안천·유구천·어천이 흐르며 비교적 평야가 발달한 곳으로, 공주에서 시설채소 농업이 활발한 면입니다. 대표 특산물인 우성 오이는 1984년부터 재배가 시작됐으며, 수분과 당도가 높고 조직이 치밀한 것이 특징으로 디지털공주문화대전에 소개돼 있습니다. 오이 시설하우스 재배 기반과 출하 조직이 오래 이어져 온 만큼, 시설채소로 안정적인 소득을 노리는 귀농인에게 배울 곳이 많은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서공주IC·서공주JC
서공주IC와 서공주JC가 모두 있어 공주시에서도 손꼽히는 광역 교통 요지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418평 9,500만 원
우성면은 서공주IC·서공주JC와 가까워 세종·공주 출퇴근을 고려한 토지 수요가 있는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세종시 30분·공주 시내 25분 거리를 내세운 토지 418평이 9,500만 원, 우성중학교와 서공주IC 가까이 있는 4,599평 토지가 2억 9천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평당 가격이 2만 원대부터 20만 원대까지 입지에 따라 차이가 크니, 농사 목적이라면 IC에서 조금 떨어진 농지를 중심으로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서공주JC
고속도로 분기점이 있어 여러 방면으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봉현리 상여소리
우성면 봉현리에는 상여를 메고 나가며 부르던 장례 소리가 전해 내려오는데,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지역 보존회가 전승 활동을 이어가며 백제문화제 등에서 정기적으로 시연회를 열고 있습니다. 마을 공동체의 전통이 살아 있는 곳이라, 귀촌 후 마을 행사나 보존회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기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