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
신관동은 공주대학교 신관캠퍼스와 종합버스터미널이 있는 강북 개발 중심지로, 인구는 19,438명(2025년 12월 기준)으로 공주시에서 가장 많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대학·터미널을 낀 공주시 최대 생활권입니다.
단점
도시 지역이라 귀농을 목적으로 한 정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신관동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64명(+0.8%) 늘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72명 많았어요.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164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0.1%)이 충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19,623명
총인구 · 공주시 16곳 중 1위
+0.8%
1년 전 대비 (+164명)
20.1%65세 이상 비율
0.78소멸위험지수
- 11,159세대 · 세대당 1.7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8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19,662
19,418
19,173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45107
80대281459
70대755938
60대1,2401,466
50대1,5151,631
40대1,1491,237
30대1,068847
20대1,8622,232
10대9531,101
0~9385352
65세 이상 비율 비교
신관동20.1%
공주시34.3%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72명자연 증감 · 출생 80 − 사망 152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공주시 신관동 특징
농업 여건 — 도시 지역
강북 개발 중심지로, 농업보다는 상업·주거·교육 기능이 중심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공주대학교·종합버스터미널
공주대학교 신관캠퍼스와 종합버스터미널이 있어 교육·교통 인프라가 매우 좋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주공 1억 원대, 신축급 3억 원대
신관동은 1980년대 후반부터 개발된 강북 신시가지로, 공주에서 아파트 단지가 가장 많고 거래도 가장 활발한 곳입니다. 실거래가를 보면 2026년 9월 신관주공1단지 16평이 1억 2천만 원, 주공5단지 24평이 1억 8천만 원, 새뜸현대3차 31평이 1억 9천만 원에 거래됐고, 효성해링턴플레이스 31평은 3억 2천만 원, 코아루센트럴파크 33평은 3억 8천만 원에 거래됐습니다. 구축 주공은 1억 원대, 신축급은 3억 원대로 선택 폭이 넓어, 공주 외곽 농지를 오가며 생활 기반은 신관동에 두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공주대학교 신관캠퍼스
국립공주대학교의 주요 캠퍼스가 있는 대학가입니다.
공주시 최대 인구 지역
공주시 16개 읍면동 중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