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계룡면은 계룡산국립공원과 갑사·신원사가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4,998명(2025년 12월 기준)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갑사·신원사 등 계룡산 자락의 전국구 사찰 관광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갑사·신원사·계룡저수지 주변 전원주택은 연면적 115㎡가 3억 5천만 원에 나오는 등 관광지 인접 매물의 가격대가 높은 편입니다.

계룡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68명(−1.4%)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83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6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0.7%)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4,957명 총인구 · 공주시 16곳 중 7위
−1.4% 1년 전 대비 (−68명)
50.7%65세 이상 비율
0.07소멸위험지수
  • 2,956세대 · 세대당 1.6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6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695
80대208345
70대543514
60대740657
50대445346
40대192140
30대11790
20대13284
10대10291
0~93545
65세 이상 비율 비교
계룡면50.7%
공주시34.3%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83명자연 증감 · 출생 8 − 사망 91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공주시 계룡면 특징

농업 여건 — 계룡산 딸기

계룡면은 계룡산국립공원 서쪽 자락에 자리해 계룡저수지·양화저수지 등 농업용수가 풍부한 농업 중심 면입니다. 경천리·기산리를 중심으로 생산되는 계룡산 딸기는 꿀벌을 이용한 자연 수정으로 키워 당도가 높고 빛깔이 선명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계룡뜰 자전거마을’에서는 한방딸기·표고버섯·부추·밤을 함께 생산합니다. 딸기 시설재배 기반이 이미 갖춰진 곳이라, 하우스 딸기로 귀농을 준비한다면 선배 농가와 작목반을 찾기 좋은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계룡초·경천초·경천중, CJ제일제당 공주공장

계룡면은 국도 23호선과 지방도 691호선이 지나고 KTX 공주역·논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계룡초·경천초·효포초와 경천중학교가 있고, 계룡농협 경천지점·새마을금고·계룡우체국이 있으며, 봉명리 계룡농공단지에는 CJ제일제당 공주공장이 입주해 있습니다. 초·중학교와 금융시설, 식품공장 일자리까지 면 안에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정착에도 무리가 없는 편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678평 1억 4천만 원

계룡면은 계룡산·갑사 관광지와 가까워 전원주택·펜션 수요와 농지 매물이 함께 나오는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토지 678평이 1억 4천만 원, 570평이 2억 2천만 원, 화헌리 보건지소 앞 297평이 2억 5천만 원에 올라와 있고, 갑사·신원사·계룡저수지 인근의 연면적 115㎡ 단독주택은 3억 5천만 원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관광지와 도로변에 가까울수록 가격이 크게 뛰는 만큼, 농사가 목적이라면 안쪽 마을의 농지를 중심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사와 신원사

계룡산 자락의 고찰 갑사와 신원사가 있어 전국구 관광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룡산국립공원

계룡산국립공원의 일부를 이루는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