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홍길동테마파크·필암서원이라는 전국구 문화유산을 갖춘 지역입니다.
옥정리 일부 토지는 개발제한구역이 섞여 있는 등 건축 제한이 있는 필지가 있어, 전원주택 부지를 살 때는 용도지역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1년 새 49명(−1.3%)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33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4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8.9%)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 2,114세대 · 세대당 1.7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장성군 황룡면 특징
농업 여건 — 밤골 율리와 포도·감·딸기
황룡면은 장성호에서 흘러나온 황룡강이 영산강 쪽으로 흘러가는 길목에 자리한 면으로, 임야 61%, 농경지 24%로 이뤄져 있습니다. 장성군은 포도·감·딸기·멜론을 황룡면 특산물로 소개하며, 율리마을은 품질 좋은 밤이 많이 나 예로부터 ‘밤골’로 불려 왔습니다. 1차 산업 비중이 44%이면서 제조업체도 50여 곳 있어, 과수·원예 농사와 인근 일자리를 함께 고려하는 귀농인에게 균형 잡힌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학교 2곳, 의료기관 4곳, 장성읍 인접
황룡면은 장성읍과 맞닿아 있어 군청·장성역 등 읍내 시설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성군 자료로 면 안에 학교 2곳(학생 192명)과 의원·한의원·약국 등 의료시설 4곳이 있고, 당근부동산 이웃 후기에서도 로컬푸드·식당·마트가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번잡하지 않고 이웃 관계가 좋다는 평가도 함께 나와, 읍내 편의와 조용한 마을 생활을 동시에 원하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체류형 쉼터 부지 219평 1억 2,100만 원
황룡면은 장성읍과 가까워 전원주택·체류형 쉼터 부지 수요가 있는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맥호리 맥동마을 위 전원주택·체류형 쉼터용 토지 219평이 1억 2,100만 원, 옥정리 월암마을 옛 옥정역 인근 290평이 5,000만 원, 옥정리 대해마을 584평이 2억 9,8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5,000만 원 토지는 일부가 개발제한구역이라 건축이 제한될 수 있으니, 가격만 보지 말고 용도지역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홍길동테마파크
홍길동테마파크가 있어 전국적으로 알려진 관광지입니다.
필암서원
필암서원이 있어 유교 문화유산도 갖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