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축령산휴양림과 장성물류터미널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면적의 71%가 임야이고 가구당 경지 면적이 평균 1.1ha 정도로 작아, 대규모 농사보다는 소규모 영농에 맞는 곳입니다.
서삼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5명(−0.3%)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14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3).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5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3.6%)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1,466명
총인구 · 장성군 11곳 중 10위
−0.3%
1년 전 대비 (−5명)
43.6%65세 이상 비율
0.13소멸위험지수
- 872세대 · 세대당 1.6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1,543
1,500
1,456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626
80대5998
70대142135
60대181154
50대12393
40대7654
30대5242
20대5740
10대3437
0~92928
65세 이상 비율 비교
서삼면43.6%
장성군36.0%
전남광주25.0%
전국22.1%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14명자연 증감 · 출생 9 − 사망 23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장성군 서삼면 특징
산림 — 임종국이 일군 축령산 편백숲
서삼면 모암리 일대의 축령산 편백숲은 독림가 임종국 선생이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민둥산에 편백·삼나무 등 약 250만 그루를 심어 가꾼 숲입니다. 편백 143ha, 삼나무 62ha 등으로 이뤄진 이 숲은 국유림 명품숲(388ha)과 치유의 숲(258ha)으로 관리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인공 조림지로 꼽힙니다. 숲 치유·산림 관광 수요가 꾸준한 곳이라, 임산물·양봉이나 숲 체험과 연계한 소득을 구상하는 귀산촌 희망자에게 특히 매력적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장성물류터미널
장성물류터미널이 있어 물류 관련 일자리 기반을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논 572평 1억 300만 원
서삼면은 축령산 휴양림 주변 펜션·전원주택 부지와 일반 논 매물의 가격 차이가 큰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논 572평이 1억 300만 원, 974평이 1억 1,7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축령산휴양림 인근 펜션·카페 부지 1,805평은 4억 5천만 원 매물로 나와 있어, 휴양림과의 거리에 따라 땅값이 크게 달라집니다.
축령산휴양림
축령산휴양림이 있어 자연 관광자원이 풍부합니다.
물류 중심지
장성물류터미널을 중심으로 한 물류 거점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