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삼계면은 육군의 5개 병과학교가 있는 상무대가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5,147명(2025년 12월 기준)으로 장성군 면 지역 중 가장 많습니다. 삼계농공단지와 상무대 군인아파트단지가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상무대와 삼계농공단지를 갖춘 면 지역 최대 인구 지역입니다.

단점

상무대 배후 상권은 군 인구에 기대는 술집·식당 위주로 발달해 있어, 조용한 전원생활을 원한다면 상무대에서 떨어진 외곽 마을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삼계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77명(+1.5%) 늘었어요. 최근 1년 출생이 사망보다 6명 많았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6)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77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6.0%)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5,199명 총인구 · 장성군 11곳 중 2위
+1.5% 1년 전 대비 (+77명)
26.0%65세 이상 비율
0.36소멸위험지수
  • 2,813세대 · 세대당 1.8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554
80대129255
70대219261
60대464367
50대494340
40대311264
30대381268
20대443216
10대199187
0~9162170
65세 이상 비율 비교
삼계면26.0%
장성군36.0%
전남광주25.0%
전국22.1%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6명자연 증감 · 출생 46 − 사망 40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장성군 삼계면 특징

농업 여건 — 양파·사과·감 과원

삼계면은 장성군 서부의 중심지로, 상무대 입주 이후 도농복합 형태로 개발이 진행 중인 면입니다. 장성군 자료에 따르면 양파 263농가 95ha(연 3,429톤), 감 103농가 44ha, 사과 37농가 53.6ha를 재배하며, 2007년 준공한 평림댐은 전남 서남부의 주요 상수원 역할을 합니다. 양파 같은 노지 채소와 과수가 고르게 자리 잡은 데다 농공단지 일자리(29개 업체, 종업원 약 400명)도 있어, 농업과 부업을 함께 설계하기 좋은 곳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삼계농공단지

삼계농공단지가 있어 제조업 일자리 기반을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금광아파트 20평 4,000만 원

삼계면은 상무대 군인아파트단지 덕분에 면 단위인데도 아파트와 상업지역 토지가 함께 있는 곳입니다. 실거래가를 보면 금광아파트 20평이 2026년 8월 4,000만 원, 아름드리아파트 33평이 2025년 12월 1억 7천만 원에 거래됐고,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죽림리 토지 3,599평이 8,500만 원, 660평이 9,2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수양호 바로 앞 110평 펜션·전원주택 부지는 2억 3천만 원 매물로 나와 있어, 호수 조망 여부에 따라 땅값이 크게 달라집니다.

상무대

육군의 5개 병과학교가 있는 상무대가 있어 군 관련 인프라와 인구 기반을 갖췄습니다.

면 지역 중 최대 인구

장성군 10개 면 중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