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동화전자종합농공단지라는 산업 일자리 기반을 갖춘 지역입니다.
면 인구가 1,800명 남짓으로 작아 생활 편의시설은 장성읍(차로 10분)이나 광주 첨단(15분)에 의존해야 합니다.
1년 새 23명(+1.3%) 늘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13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1).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23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5.6%)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 1,074세대 · 세대당 1.6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장성군 동화면 특징
농업 여건 — 친환경 채소·단감·포도
동화면은 국도 24호선과 지방도 49호선이 만나는 교통 요지로, 함평·영광과 광주전남혁신도시로 가는 길목에 자리합니다. 장성군은 친환경 농법으로 기른 유기농 채소·단감·포도를 동화면의 대표 농산물로 소개하며, 동화농공단지·동화전자농공단지에는 약 140개 기업이 들어와 있습니다. 친환경 농업 기반과 농공단지 일자리가 함께 있어, 유기농 채소나 과수로 시작하면서 인근 일자리를 병행하려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동화전자종합농공단지
동화전자종합농공단지가 있어 제조업 일자리 기반을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단독주택 105㎡ 1억 4,900만 원
동화면은 장성읍과 광주 첨단 사이에 있어 전원마을 단지와 일반 농가주택 매물이 함께 나오는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광주 첨단 15분·장성읍 10분 거리의 연면적 105㎡ 단독주택이 1억 4,900만 원, 구림리 논 490평이 1억 8천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동화농공단지 인근 117㎡ 주택은 3억 5천만 원, 전원마을 단지 내 119㎡ 주택은 보증금 3,000만 원·월세 150만 원 매물로 나와 있어, 단지형과 일반 주택의 가격 차이가 큽니다.
동화전자종합농공단지
전자산업 관련 농공단지가 있는 지역입니다.
의병의 고장과 동화 벽화거리
동화면은 조선 후기 성리학자 노사 기정진과 관련된 유적이 있고, 위정척사 운동을 기리는 기념비가 세워진 ‘의병의 고장’입니다. 최근에는 주민과 함께 동화 테마의 벽화거리를 조성해 마을에 볼거리를 더했습니다. 역사 자원에 주민 참여형 마을 가꾸기가 더해진 곳이라, 귀촌 후 마을 공동체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많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