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
백수읍은 원불교 창시자 소태산의 출생지로, 인구는 4,409명(2026년 6월 기준)입니다. 영산선학대학교와 영화 '독전' 촬영지인 백수해안도로로 유명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백수해안도로라는 전국구 관광자원과 원불교 발상지라는 상징성을 갖춘 지역입니다.
읍이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거래가 거의 없어, 주거 선택지가 단독주택과 토지에 한정됩니다.
1년 새 42명(+1.0%) 늘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50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1).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42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6.9%)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 2,556세대 · 세대당 1.7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영광군 백수읍 특징
농업 여건 — 보리·태양초·간척지 쌀·천일염
백수읍은 영광군 면적의 18.2%를 차지하는 넓은 읍으로, 광활한 농경지와 칠산바다를 함께 끼고 있습니다. 영광군은 전국 선두권의 보리 생산, 품질 좋은 태양초 고추, 간척지 쌀, 대파와 함께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을 백수읍의 대표 농수산물로 소개합니다. 들판 농사와 염전·바다 자원이 한데 어우러진 곳이라, 보리·고추 같은 노지 작목부터 소금·수산 가공까지 다양한 소득원을 구상해볼 수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영산선학대학교
영산선학대학교가 있어 지역 내 고등교육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대지 124평 2,600만 원
백수읍은 아파트 거래가 거의 없고, 마을 안 대지와 농지·임야 매물이 주로 나오는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하사리 대지 164평이 1,900만 원, 양성리 대지 124평이 2,600만 원, 천정리 밭 893평이 1억 원, 천정리 임야 4,980평이 4,5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집을 지을 수 있는 대지가 2천만 원대에 나와 있어, 소형 주택을 직접 지어 정착하는 방식의 초기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곳입니다.
백수해안도로
영화 ‘독전’ 촬영지로 알려진 백수해안도로가 있어 전국적인 드라이브 명소입니다.
원불교 창시자 출생지
원불교 창시자 소태산의 출생지로 종교적 의미가 큰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