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영광군 군남면

군남면은 쌀·보리·딸기 등을 재배하는 농촌지역으로, 인구는 2,278명(2026년 6월 기준)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쌀·보리·딸기 등 다양한 작목 기반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65세 이상 주민 비율이 53%에 이를 만큼 고령화가 심해, 젊은 이웃이나 또래 공동체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군남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7명(+0.8%) 늘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49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17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3.9%)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2,272명 총인구 · 영광군 11곳 중 6위
+0.8% 1년 전 대비 (+17명)
53.9%65세 이상 비율
0.07소멸위험지수
  • 1,377세대 · 세대당 1.6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475
80대130281
70대181242
60대277236
50대199107
40대9675
30대5553
20대5135
10대5127
0~93740
65세 이상 비율 비교
군남면53.9%
영광군33.1%
전남광주25.0%
전국22.1%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49명자연 증감 · 출생 9 − 사망 58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영광군 군남면 특징

농업 여건 — 쌀·보리·딸기

쌀·보리·딸기 등을 재배하는 농촌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군남초·영광군남중, 군남 공부마을

군남면은 영광읍에서 남쪽으로 약 8km 떨어진 평야 농촌으로, 불갑천이 비옥한 들판을 적시며 흐릅니다. 군남초등학교와 영광군남중학교가 있고, 외지 학생이 가족처럼 머물며 농촌·생태 교육을 받는 ‘군남 공부마을’과 어르신 공동생활주택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면이지만 농촌 유학과 돌봄 프로그램이 갖춰져 있어, 자녀와 함께 귀촌하려는 가족이 눈여겨볼 만한 곳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양덕리 논 1,187평 7,500만 원

군남면은 논 952ha를 중심으로 한 벼농사 지대라, 넓은 논 매물이 비교적 저렴하게 나오는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양덕리 논 1,187평이 7,500만 원, 양덕리 임야 2,403평이 7,900만 원, 동간리 논 987평이 1억 1,8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평당 6만~12만 원대로 논을 구할 수 있어, 벼·보리 이모작 같은 규모 있는 논농사로 시작하려는 귀농인에게 초기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농촌 환경

쌀·보리·딸기 등 다양한 작목을 재배하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입니다.

영광 매간당 고택과 연흥사

군남면에는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영광 매간당 고택이 있어, 전통 가옥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연흥사에는 도 지정 문화유산인 불상과 경전이 전해지며, 삼각산·군유산과 용암계곡 등 자연 경관도 함께 어우러집니다. 보리산업특구로 지정돼 보리 축제도 열리는 곳이라, 전통 문화와 농업 축제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조용한 농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