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남열해수욕장 등 해양 관광자원과 팔영산 자락의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인구가 군내에서 가장 적어 생활 인프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1년 새 19명(−1.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28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10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3).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8.5%)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 756세대 · 세대당 1.5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고흥군 안 다른 읍·면·동13명 (14.9%)
- 전남광주 안 다른 시·군·구37명 (42.5%)
- 수도권23명 (26.4%)
- 그 밖의 시·도14명 (16.1%)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고흥군 영남면 특징
농업 여건 — 미맥과 청정 수산업 겸업
영남면은 미맥 위주의 농업과 청정해역을 바탕으로 한 수산업을 함께 영위하는 지역입니다. 팔영산 국립공원과 편백 치유의 숲을 끼고 있어 산림 면적이 넓고, 평지 경지보다는 산간·연안 지형에 맞는 소규모 영농이 중심을 이룹니다. 여자만 바다낚시 등 수산자원도 풍부해 농업과 어업을 겸한 소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1939년 개교한 영남초등학교
영남면에는 1939년 설립된 영남초등학교가 있어 오랜 역사의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고흥군 최소 인구 지역인 만큼 중·고등학교나 병원 등 상급 인프라는 고흥읍까지 나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팔영산 자연휴양림, 남열해돋이해수욕장 등 관광자원이 풍부해 관광연계형 소규모 창업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고흥군 최소 인구지역 시세
영남면은 고흥군 16개 읍면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곳으로, 고흥군청 기본현황(2025년 11월 말) 기준 주택 806호가 모두 일반주택으로 집계돼 공동주택은 없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면내 주택 매매 매물이 없고, 토지는 우천리 3,421㎡가 3억 5,000만 원, 팔영대교가 보이는 836㎡가 4억 3,000만 원 등에 올라와 있습니다. 바다 조망 토지는 수억 원대 매물이 많아 입지에 따라 값 차이가 큽니다.
남열해수욕장
남열해수욕장이 있어 여름철 관광객이 찾습니다.
고흥군 최소 인구
고흥군 16개 읍면 중 인구가 가장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