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벼농사와 김·굴 양식이 함께 이뤄지고, 고흥만 방조제와 용동해수욕장 등 해안 자원을 곁에 둔 지역입니다.
고흥군청 기본현황(2025년 11월 말)상 면내 의원·약국이 각 1곳뿐이라, 병원 진료는 이웃한 도양읍이나 고흥읍을 이용해야 합니다.
1년 새 25명(−0.9%)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1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5명 많았어요. 전입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5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5.9%)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 1,669세대 · 세대당 1.5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5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고흥군 안 다른 읍·면·동46명 (25.3%)
- 전남광주 안 다른 시·군·구61명 (33.5%)
- 수도권54명 (29.7%)
- 그 밖의 시·도21명 (11.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고흥군 도덕면 특징
농업 여건 — 마늘·유자·참다래·청정한우
도덕면은 온후한 해양성 기후를 바탕으로 마늘·유자·참다래·청정한우·석화 등 다양한 친환경 농·축·수산물을 생산하는 지역입니다. 고흥만 방조제 인근에는 유채꽃단지와 벚꽃길이 조성돼 있어 농업과 관광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철새도래지인 고흥호도 있어, 생태와 농업이 공존하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고흥만 간척지와 항공센터
고흥만 방조제를 건너면 도덕면 용동리에 닿으며, 방조제로 생긴 간척지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항공센터와 경비행장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은 2002년 개관했으며, 1,200m 활주로와 UAM 개활지 실증단지 등을 갖췄습니다. 도덕면은 넓은 농경지와 백옥·내봉저수지를 확보하고 있어 벼농사가 주요 산업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단독주택 중심 시세
도덕면은 고흥군청 기본현황(2025년 11월 말) 기준 주택 1,753호 가운데 공동주택이 38호뿐이라 주택 대부분이 단독주택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면내 단독주택이 2억 6,5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토지는 도덕리 밭 1,924㎡가 6,000만 원, 가야리 임야 3,174㎡가 2,9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역사·문화 — 1983년 승격한 면
도덕면은 1973년 7월 도양읍 도덕출장소로 출발해 1983년 2월 15일 도덕면으로 승격했으며, 현재 가야·도덕·봉덕·신양·오마·용동 6개 리 31개 마을을 관할합니다. 한적마을에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한적들노래가 전해집니다. 면 안에 도덕초등학교와 고흥도덕중학교가 있어 초·중학교 과정은 면내에서 다닐 수 있습니다.
생태·관광 — 용동해수욕장과 고흥호
도덕면 용동리는 득량만을 향해 돌출된 해안 마을로, 용동해수욕장이 있습니다. 마을 동쪽에는 고흥만 방조제로 생긴 고흥호가 자리합니다. 득량만과 고흥만에 면한 해안가에서는 김·굴 등의 양식업도 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