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남양면은 농촌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조용한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고흥읍에서 북쪽으로 19km 떨어져 있고 고흥군청 기본현황(2025년 11월 말)상 면내 의원·약국이 없어, 진료·처방은 과역면이나 고흥읍을 이용해야 합니다.

남양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37명(−1.7%)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4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8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37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6.9%)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2,126명 총인구 · 고흥군 16곳 중 12위
−1.7% 1년 전 대비 (−37명)
56.9%65세 이상 비율
0.05소멸위험지수
  • 1,334세대 · 세대당 1.5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360
80대91213
70대226264
60대312259
50대185108
40대6669
30대3335
20대4426
10대5632
0~92410
65세 이상 비율 비교
남양면56.9%
고흥군48.3%
전남광주25.0%
전국22.1%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44명자연 증감 · 출생 2 − 사망 46
+8명사회 증감 · 전입 179 − 전출 171
−36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7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79명)
  • 고흥군 안 다른 읍·면·동20명 (11.2%)
  • 전남광주 안 다른 시·군·구89명 (49.7%)
  • 수도권37명 (20.7%)
  • 그 밖의 시·도33명 (18.4%)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15
20~39세+2
40~64세+15
65세 이상+6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고흥군 남양면 특징

농업 여건 — 참꼬막·석화 등 청정 해산물

남양면은 고흥군 북부의 해양성 기후 지역으로, 남해안 청정 갯벌에서 자란 참꼬막과 석화(굴)가 대표 특산물로 꼽힙니다. 맛조개·짱뚱어·숭어 등 다양한 갯벌·연안 어종도 함께 잡혀, 어업 비중이 높은 지역입니다. 34개 마을, 39.5㎢ 면적에 걸쳐 닭 사육 비중도 높은 편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닭 사육 비중 높은 청정 농촌

남양면은 닭 사육의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청정한 해양성 기후를 바탕으로 한 축산·수산 복합 소득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고흥군 북부에 위치해 행정·상업 서비스는 인근 과역면이나 고흥읍을 함께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용한 농어촌 마을 단위의 생활이 이어지는 지역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고흥군 북부 저밀도 지역

남양면의 개별 시세 통계는 별도로 공개돼 있지 않지만, 34개 마을에 나뉘어 사는 조용한 농어촌지역인 만큼 상대적으로 매물 가격이 낮게 형성돼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참꼬막·석화 양식장 인근 토지는 어업 관련 수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고흥군청 기본현황(2025년 11월 말)에 따르면 주택 1,353호가 모두 일반주택으로 집계돼 공동주택은 없습니다.

농촌 환경

전형적인 농촌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갯벌 생태를 곁에 둔 어촌 마을

남양면은 갯벌 생태가 잘 보존된 어촌 마을이 많아, 참꼬막·짱뚱어 등을 직접 잡거나 관찰할 수 있는 갯벌 체험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청정 해역을 낀 조용한 마을살이를 원하는 귀어·귀촌인에게 어울리는 지역입니다. 닭 사육과 갯벌 수산업이 함께 이루어져, 축산과 어업을 겸한 복합 소득을 계획해볼 수도 있습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