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금산면은 거금도로 이루어진 섬 지역입니다. 2011년 개통한 거금대교로 육지와 연결되며 해수욕장이 다수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거금대교로 육지와 연결된 섬 관광지역입니다.

단점

섬 지역 특성상 농지 매물이 제한적일 수 있어, 원하는 작목에 맞는 토지를 찾으려면 사전 답사가 필요합니다.

금산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03명(−2.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97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8명 많았어요. 전입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03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7.6%)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3,868명 총인구 · 고흥군 16곳 중 4위
−2.6% 1년 전 대비 (−103명)
57.6%65세 이상 비율
0.04소멸위험지수
  • 2,413세대 · 세대당 1.6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40100
80대232402
70대415513
60대513459
50대332199
40대13685
30대7840
20대8756
10대7158
0~92527
65세 이상 비율 비교
금산면57.6%
고흥군48.3%
전남광주25.0%
전국22.1%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97명자연 증감 · 출생 5 − 사망 102
−8명사회 증감 · 전입 210 − 전출 218
−105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03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210명)
  • 고흥군 안 다른 읍·면·동41명 (19.5%)
  • 전남광주 안 다른 시·군·구66명 (31.4%)
  • 수도권64명 (30.5%)
  • 그 밖의 시·도39명 (18.6%)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7
20~39세−10
40~64세+16
65세 이상−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고흥군 금산면 특징

농업 여건 — 거금도의 톳·미역·유자·석류

금산면은 거금도 전역을 관할하는 섬 지역으로, 톳·미역·다시마 등 해조류가 특산물로 유명합니다. 섬 지형임에도 유자·석류 등 육상 작물도 함께 재배되고 있어, 해산물과 농산물을 겸한 소득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최고점인 적대봉(400m 내외) 주변의 구릉성 산지에서는 밭농사도 이루어집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거금대교

2011년 개통한 거금대교로 육지와 연결돼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거금대교 개통 이후 접근성 개선

금산면의 개별 시세 통계는 별도로 공개돼 있지 않지만, 2011년 거금대교 개통 이후 육지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섬 지역치고는 정착 문턱이 낮아진 편입니다. 해수욕장을 낀 관광지 인근은 상대적으로 매물 수요가 있는 반면, 내륙 마을은 조용한 편입니다. 고흥군청 기본현황(2025년 11월 말)에 따르면 주택 2,447호 가운데 공동주택은 1동(15호)뿐이라 주택 대부분이 단독주택입니다.

거금도 해수욕장

거금도 곳곳에 해수욕장이 다수 있어 여름철 관광객이 많이 찾습니다.

적대봉과 다도해 조망

거금도 최고봉인 적대봉에 오르면 다도해의 아름다운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은빛 백사장이 펼쳐진 해수욕장도 여러 곳에 있어, 섬 특유의 여유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섬 생활 특유의 고립감보다는 다리로 연결된 접근성과 자연경관을 함께 누리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지역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