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초전면은 성주군 내 임산물 생산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인구는 4,439명(2021년 12월 기준)입니다. 귀농인의 집이 운영되는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임산물 생산 기반이 뚜렷하고, 귀농인의 집이 실제로 운영돼 정착 초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점
소성리 옛 성주골프장에 2017년 주한미군 사드(THAAD) 기지가 배치된 뒤 장비 반입 때마다 기지 주변 도로에서 반대 집회와 경찰 통제가 되풀이돼 왔습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4,010명
총인구(거주자 기준)
2,375세대
세대수
1.7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평균 세대원수가 낮은 편이에요 — 1인가구나 고령가구 비중이 높을 수 있어요.
남 2,068명
·
여 1,942명
·
성주군 10개 읍·면·동 중 인구 3위
(10%)
연령대별 인구
0~20세
223명 (5.6%)
20~30대
366명 (9.1%)
40~50대
1,007명 (25.1%)
60~70대
1,944명 (48.5%)
80대 이상
470명 (11.7%)
성주군 초전면 특징
농업 여건 — 임산물 생산 1위
밤·대추·호두·잣·도토리·산수유·버섯류 등 군 내 임산물 생산량이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귀농인의 집
자양리·봉정리 등에 귀농인의 집이 운영돼 정착 전 임시 거주가 가능합니다(봉정리 소재지는 2023년 신축).
정착 비용 감 잡기 — 빌라 1억 원 이하
초전면은 성주군 면 가운데 인구가 많은 편이라 빌라·아파트 같은 공동주택 매물도 나오는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초전면 빌라(전용 60m²)가 9,500만원에 매매로, 아파트(전용 59m²)가 보증금 500만원·월세 4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같은 시기 성주읍 빌라(전용 60m²)가 1억 1,000만원에 올라와 있어, 초전면 공동주택이 읍내보다 조금 낮은 가격대입니다. 1억 원 이하로 공동주택을 마련하거나 월세로 먼저 지내며 귀농인의 집 입주를 함께 알아보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12개 법정리
대장리·고산리·월곡리 등 12개 법정리로 이뤄진 지역입니다.
귀농인의 집 운영지
성주군 귀농인의 집 8개소 중 여러 곳이 이 지역에 있어 귀농 초기 정착 지원이 실제로 이뤄지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