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용암면은 대구 달성군·고령군과 접경한 지역으로, 인구는 3,638명(2021년 12월 기준)입니다. 성주군 내 교통 요지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남성주IC로 광역 교통이 편리하고, 평야·산간 지형을 함께 갖춰 다양한 영농이 가능합니다.

단점

면 안의 학교가 용암초·대동초·용암중까지라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성주읍이나 대구로 통학해야 합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3,419명 총인구(거주자 기준)
2,224세대 세대수
1.5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평균 세대원수가 낮은 편이에요 — 1인가구나 고령가구 비중이 높을 수 있어요.
남 1,886명 · 여 1,533명 · 성주군 10개 읍·면·동 중 인구 4위 (8.5%)
연령대별 인구
0~20세 129명 (3.8%)
20~30대 275명 (8%)
40~50대 839명 (24.5%)
60~70대 1,788명 (52.3%)
80대 이상 388명 (11.3%)

성주군 용암면 특징

농업 여건 — 평야는 참외, 산간은 과수·축산

평야지대는 참외, 산간지역은 과수·축산이 이뤄집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남성주IC

남성주IC(본리리)가 있어 성주·고령·대구를 잇는 교통 요충지 역할을 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농지 매물 위주

용암면은 평야와 산간이 섞인 농업 지역이라 부동산 매물도 주택보다 농지·임야 같은 토지가 많은 편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용암면 토지가 1,058m² 5,500만원, 1,273m² 5,500만원, 3,250m² 2억 9,0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같은 시점 용암면 주택 매물은 보이지 않아 이웃 수륜면 주택(83m²)이 2억 9,100만원에 올라와 있는 것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1,000m²대 농지는 5,000만원대부터 매물이 있어 텃밭형 소규모 귀농을 시작하는 비용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대명마을

문명리 대명마을은 절강 서씨 집성촌으로, 대명단·풍천재·서학장군 묘 등이 있습니다. 대봉리에는 조선 태종 태실지도 있습니다.

고속도로 접근성 최상위

군 내에서 고속도로 접근성이 가장 좋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