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춘양면은 한때 군청 소재지였던 지역으로, 인구는 약 4,104명입니다. '억지춘양' 캐치프레이즈로 홍보되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 대형 산림 인프라와 춘양목·송이 산업 기반을 함께 갖췄습니다.

단점

면소재지에서 벗어난 산간 마을은 매물 대부분이 오래된 촌집·개인 임야 위주라, 신축이나 정비된 주택을 원한다면 선택지가 많지 않습니다.

춘양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68명(−1.7%) 줄었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8).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6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8.5%)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4,012명 총인구 · 봉화군 10곳 중 2위
−1.7% 1년 전 대비 (−68명)
48.5%65세 이상 비율
0.08소멸위험지수
  • 2,474세대 · 세대당 1.62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084
80대182302
70대364397
60대573531
50대332275
40대136122
30대11084
20대10776
10대11694
0~95542
65세 이상 비율 비교
춘양면48.5%
봉화군46.9%
경북28.6%
전국22.1%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봉화군 춘양면 특징

농업 여건 — 춘양목과 산나물·송이

춘양목(소나무)과 산나물·송이가 대표 특산물로, 억지춘양시장(4·9일 5일장)에서 유통됩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한국산림과학고

서벽초·춘양초·춘양중과 함께 한국산림과학고(구 춘양상고)가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시골주택·사과 과수원

춘양면은 저가 시골주택부터 사과 과수원까지 매물이 다양합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텃밭 400평이 딸린 촌집이 1억 2,000만원에, 밭만 딸린 촌집은 2,600만~3,200만원 선에 올라와 있습니다. 아리수·감홍 등 3품종을 식재한 사과 과수원(1,660평)은 2억 5,000만원에, 1991년 준공된 강변아파트 54.74㎡는 5,400만원에 나와 있어 예산과 목적에 따라 폭넓게 고를 수 있습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14년 개장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가 있습니다.

옛 군청 소재지

조선시대 안동대도호부 소속이었다가 1896년 봉화군에 편입됐고, 한때 군청 소재지이기도 했습니다.

자료 출처